기자페이지

최성국 기자
최성국 기자
전남광주
사전투표 첫날 광주·전남서 현수막 훼손·후보 비방물 신고

사전투표 첫날 광주·전남서 현수막 훼손·후보 비방물 신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광주·전남에서 선거 현수막 훼손과 후보 비방물 배포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쯤 광주 북구 신용동에 게시된 장관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후보 현수막이 훼손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훼손된 현수막은 후보 얼굴 중 눈동자 부위가 담뱃불에 탄 것으로 파악됐다.경찰은 현장 주변 폐쇄회로(CC)TV 등을 분석해 현수막을 훼손한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앞서 이
전문가도 속았다…A급 짝퉁 샤넬 팔아 2억 꿀꺽, 피해자엔 "고소해" 조롱

전문가도 속았다…A급 짝퉁 샤넬 팔아 2억 꿀꺽, 피해자엔 "고소해" 조롱

억대에 달하는 'A급 짝퉁 위조 명품 가방' 사기 범행을 일삼고도 '배 째라'는 식으로 피해자들을 조롱한 40대 여성이 중형을 선고받았다.광주지법 형사6단독 차기현 판사는 사기, 상표법 위반, 사문서 위조, 위조사문서 행사 혐의로 기소된 A 씨(41·여)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고 29일 밝혔다.A 씨는 2024년 3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1년 넘게 온라인 중고 거래 플랫폼에서 '명품 가방 판매' 사기 행각을 벌인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그는 해
외국인 여친 이별 통보에…법무부 전산망에 '유흥업소 취업' 입력

외국인 여친 이별 통보에…법무부 전산망에 '유흥업소 취업' 입력

교제하던 외국인 여성의 이별 통보에 불만을 품고 정부 전산망에 허위 정보를 입력한 출입국 사무소 공무원에게 검찰이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광주지법 형사3단독 황은정 판사는 29일 공전자기록 등 위작 등 혐의로 기소된 법무부 출입국·외국인 사무소 소속 공무원 A 씨(40대)에 대한 변론 절차를 종결했다.A 씨는 지난해 5월 29일 법무부의 출입국 관리시스템 접속 권한을 악용, 외국인 여성 B 씨에 대한 허위 정보를 기재한 혐의를 받는다.A
SNS로 10대 청소년 접근해 성착취물 제작…징역 3년 6개월

SNS로 10대 청소년 접근해 성착취물 제작…징역 3년 6개월

10대 아동에게 호감을 쌓은 뒤 수십차례에 걸쳐 성착취물을 제작한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광주지법 제11형사부(재판장 김송현)는 29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성착취물 제작) 등의 혐의로 기소된 A 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다.재판부는 A 씨에게 8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와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등에 대한 5년간의 취업제한도 명했다.A 씨는 지난해 10월부터 12월 사이 SNS를 통해 10대 여성 청소
여행사의 수상한 자금 흐름…알고보니 보이스피싱 '자금 세탁'

여행사의 수상한 자금 흐름…알고보니 보이스피싱 '자금 세탁'

중국 범죄조직이 보이스피싱으로 편취한 수십억 원대 피해금을 국내 여행사를 통해 세탁해 준 일당에게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다.광주지법 제11형사부(재판장 김송현)는 29일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방지 및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 씨에게 징역 4년, B 씨에게 징역 1년, C 씨에게 징역 10개월을 각각 선고했다.이들은 지난 2024년 7월 국내 한 여행사를 거점으로 활용해 중국 보이스피싱 조직이 편취한 피해금 32억여 원을 자
6·3 지방선거 '광주 100세 이상 유권자' 165명…오늘 사전투표

6·3 지방선거 '광주 100세 이상 유권자' 165명…오늘 사전투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광주 거주 100세 이상 유권자는 총 165명으로 집계됐다.29일 광주 5개 자치구에 따르면 동구에는 100세 이상 유권자가 18명이다. 북구는 106세 유권자를 비롯해 가장 많은 54명의 최고령 유권자가 거주하고 있다. 서구는 100세 이상 유권자가 42명, 광산구는 41명이다.남구는 10명의 100세 이상 유권자가 거주하고 있으며, 최고령자인 하영자 씨(115)는 6월 3일 본투표에서 소중한 한표를 행사할 것으로
[오늘의 주요일정] 광주·전남 (29일, 금)

[오늘의 주요일정] 광주·전남 (29일, 금)

◇광주시-강기정 시장11:00 정동년 선생 4주기 추모식(국립5·18민주묘지)17:00 제11회 5·18민주화운동 보상심의위원회(중회의실)-고광완 행정부시장14:00 성별영향평가위원회(세미나1실)-김영문 문화경제부시장재청근무◇전남도-김영록 지사재청근무-황기연 행정부지사09:00 행정통합 주요과제 추진사항 점검회의(서재필실)-강위원 경제부지사재청근무
광주 최대 복합개발사업 '챔피언스시티' 1차 시공사 우미건설 선정

광주 최대 복합개발사업 '챔피언스시티' 1차 시공사 우미건설 선정

광주 옛 전남·일신방직 부지에 추진 중인 대규모 복합 개발 프로젝트 '올 뉴 챔피언스시티'가 1차 시공사로 우미건설이 선정됐다.챔피언스시티복합개발PFV는 주주인 신영과 우미건설이 사업에 직접 참여하는 구조로 전환, 우미건설을 챔피언스시티 1차 시공사로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우미건설은 광주를 기반으로 둔 1군 건설사다.챔피언스시티복합개발PFV 관계자는 "공사비 상승과 PF시장 위축 등 보수적인 사업 환경 속에서 다양한 시공사들과 사업 조건을
스타벅스 논란이 들춘 '5·18 조롱'…제보 700건 쏟아졌다

스타벅스 논란이 들춘 '5·18 조롱'…제보 700건 쏟아졌다

최근 스타벅스코리아의 마케팅 논란을 기점으로 온라인상에 은폐해 있던 5·18민주화운동 폄훼·왜곡 실태가 공론화되면서, 5·18기념재단에 관련 제보가 빗발치고 있다.28일 5·18기념재단에 따르면 지난 18일 스타벅스 탱크데이 프로모션을 포함해 약 20일간 온라인에서 700여 건에 달하는 5·18민주화운동 폄훼·왜곡 게시물이 재단에 신고됐다.국민들이 인터넷이나 SNS, 유튜브 등에서 본 폄훼·왜곡 게시물을 신고하면 5·18기념재단 등이 사실관계를
흉기 들고 길거리 활보한 50대 벌금형 집행유예

흉기 들고 길거리 활보한 50대 벌금형 집행유예

흉기를 들고 길거리를 배회한 50대 남성에게 벌금형 집행유예가 선고됐다.광주지법 형사7단독 박경환 판사는 공공장소흉기소지 혐의로 기소된 A 씨(51)에게 벌금 200만 원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28일 밝혔다.재판부는 A 씨에게 40시간의 사회봉사도 명했다.A 씨는 지난해 7월 13일 오후 3시 19분쯤 공중에 칼을 휘두르며 길거리를 돌아다닌 혐의다.A 씨는 상점에서 구매한 주방 도구를 특별한 이유 없이 허공에 휘두른 것으로 조사됐다.재판

많이 본 뉴스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많이 본 뉴스1/-1
많이 본 뉴스1/0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