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세 유인해 가학 성폭행…"폭로하겠다"며 1원씩 송금한 20대 구속
미성년자에게 성범죄를 저지르고 학교까지 찾아가 스토킹을 일삼은 20대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광주지방검찰청 여성아동범죄조사부(부장검사 서혜선)는 15세 미성년자를 두 차례에 걸쳐 간음하고 스토킹한 A 씨(27)를 미성년자의제강간, 아동복지법상 성적·정서적 학대 등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고 14일 밝혔다.A 씨는 지난해 9월 27일 15세 미성년자를 숙박업소로 불러내 가학적 성행위를 한 혐의 등을 받는다. 특히 A 씨는 피해 아동을 상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