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사기 피해 청년들 호소에…민형배 "특별대책팀 꾸려 전수조사"
전남광주에서 올해까지 총 2592건의 전세사기 피해가 접수돼 1770억 원 상당의 피해액이 인정된 것으로 나타났다.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통합특별시 차원의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에 대한 시정 질의에 '전세사기 특별대책팀 구성'과 '전수조사' 등 즉각적인 대책 검토를 약속했다.12일 서영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에 따르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는 올해 9월까지 총 2592건의 전세사기 피해가 신고됐다.전남권역은 1364건 중 948건이 피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