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반도체 용수 확보 첫 관문…동복댐 증축 주민 보상 협의
화순 동복댐 증축에 따른 수몰 예상지역 주민들에 대한 보상 협의가 800조 원대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사업의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정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토지보상법과 댐건설법 등에 따라 수몰 토지·주택에 대한 보상과 이주정착금을 지급한다는 방침이나, 주민들은 기존에 거주하면서 받아온 각종 지원이 이주와 함께 끊기는 만큼 법적 보상과 별도의 지원책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28일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따르면 오는 31일 오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