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 첫날 광주·전남서 현수막 훼손·후보 비방물 신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광주·전남에서 선거 현수막 훼손과 후보 비방물 배포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쯤 광주 북구 신용동에 게시된 장관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후보 현수막이 훼손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훼손된 현수막은 후보 얼굴 중 눈동자 부위가 담뱃불에 탄 것으로 파악됐다.경찰은 현장 주변 폐쇄회로(CC)TV 등을 분석해 현수막을 훼손한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앞서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