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장성군, 기업 요청에 폐수처리 대응 합의반도체공장 확대 탄력…민형배 "인프라 확충·행정 지원 집중"이진안 앰코코리아 대표가 30일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반도체 첨단패키징 공장 증설을 발표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6.30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행정통합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성군앰코앰코 반도체 공장 증설폐수처리시설최성국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3일부터 광주권역 공공비축미 3180톤 매입9년 만의 광주권 시내버스 노선 개편, 시민 적응 빨랐다관련 기사장성군,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 지자체 선정전남광주특별시 첫 국감…민형배 "통합 성과, 국회 지원 절실"'앰코 3조 투자'에…전남광주특별시 폐수시설 증설 행정절차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광주공장에 3조 투자…생산라인 4개동 증설앰코에서 보내온 '반가운 편지'…"광주사업장 투자 책임 있게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