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90대 고령 '관심 필요'지난해 10월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의동에 마련된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김옥순 할머니 분향소에서 돈의동 주민협동회 관계자가 추모를 하고 있다. 2022.10.1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강제동원시민모임일제강점기양금덕이수민 기자 '장윤기 무기징역' 1심 판결에…여야 '가석방 없는 무기징역' 도입 요구"매진인데 좌석은 비어"…가을야구 장애인석 판매 방식 도마관련 기사"하루 한 끼, 죄인처럼 일해"…日강제동원 증언 육성 42년만에 공개강제동원 피해 유족, 미쓰비시 상대 손배소 2심도 일부 승소"강제동원 진실 숨긴 채 세계유산 될 수 없다"…사도광산 피해자 목소리 알린다日강제동원시민모임 "기억을 찾습니다"…고 황광룡씨 4점 기증日강제동원 생존 피해자 1년 새 206명 줄어…작년 640명→올 1월 434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