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원고 2명 배상액 감액·나머지 1심 유지사단법인 일제 강제동원 시민모임 이국언 대표 자료사진 2024.1.18 ⓒ 뉴스1 이수민 기자이수민 기자 광양서 컨테이너에 불…20분 만에 완진"복수 원치 않아, 합당한 책임을"…법정 선 피해자 여동생의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