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문제연구소 등이 '사도광산 강제동원 피해자의 목소리를 알리는 시민 긴급행동'을 21일 부산 벡스코 일대에서 연다.관련 키워드민족문제연구소사도광산강제동원유네스코세계유산위원회시민긴급행동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제61회 잡지의 날 기념식…'대조선독립협회회보' 창간 130주년수원시립미술관 '패트리샤 피치니니' 전시에 6만 8950명 관람관련 기사민주 "굴욕 외교에 안하무인 일본…정부가 역사 왜곡의 길 열어줘"시민단체 "독도마저 가져가려…12번째 한일회담 규탄"국회의장·야권, 정부 광복절 행사 거부…"친일굴종외교 규탄"민족문제연구소 "사도광산 유네스코 등재, 윤석열 정부의 외교 실패"정부 "'제3자 변제' 수용 여부는 개개인 권리… 이해 구하는 노력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