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문제연구소 등이 '사도광산 강제동원 피해자의 목소리를 알리는 시민 긴급행동'을 21일 부산 벡스코 일대에서 연다.관련 키워드민족문제연구소사도광산강제동원유네스코세계유산위원회시민긴급행동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어린이청소년극단장 임명철회 요구에 최휘영 장관 "잘하도록 챙기겠다"대중음악 내년 예산안 802억원 편성…'인디음악 허브' 조성에 80억원 배정관련 기사민주 "굴욕 외교에 안하무인 일본…정부가 역사 왜곡의 길 열어줘"시민단체 "독도마저 가져가려…12번째 한일회담 규탄"국회의장·야권, 정부 광복절 행사 거부…"친일굴종외교 규탄"민족문제연구소 "사도광산 유네스코 등재, 윤석열 정부의 외교 실패"정부 "'제3자 변제' 수용 여부는 개개인 권리… 이해 구하는 노력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