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무기수도 20년 지나면 가석방 가능" 우려"판결에 담아도 선언적 의미, 입법 필요"20일 오전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광주·전주·대전·제주 지역 각급 법원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윤상현 의원이 질의하고 있다.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2026국감이수민 기자 "매진인데 좌석은 비어"…가을야구 장애인석 판매 방식 도마황의창 화순전남대병원 교수, 김세철 학술인상 수상관련 기사돌려차기 피해자에 '언론플레이' 판사 발언…부산고법원장 "깊은 유감"'서울대 성악과 입시비리' 교수들 징역형…"공정성 해쳐"여야 '임용고시 화장실 이용 제한' 질타…교육감들 "개선 논의할 것"野 "응급실은 권력 특권 공간 아냐…김민석, 직접 사과해야"황기연 수출입은행장 "KAI 지분 매각 계획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