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 활동가 등이 8일 광주시의회 시민소통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제강제동원 재판 지연과 대법원의 선택적 정의를 규탄하고 있다. 2025.5.8 ⓒ 뉴스1 관련 키워드강제동원이수민 기자 함평서 공장 작업자 다리 위로 코일 떨어져…병원 이송광주교도소 과밀 수용 심각…"3인실에 5~6명 생활"관련 기사"API 키 빌려 시세조종" 막는다…DAXA, 대응 강화검찰, '1000억대 주가 조작' 증권사·DI동일 압수수색경찰, 해남군청 압수수색…'관권 선거 의혹' 수사약국에 건강기능식품 판매가격 강제한 네이처스팜에 시정명령'위안부 모욕' 보수단체 대표 측 "공익적 목적, 보석 청구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