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 활동가 등이 8일 광주시의회 시민소통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제강제동원 재판 지연과 대법원의 선택적 정의를 규탄하고 있다. 2025.5.8 ⓒ 뉴스1 관련 키워드강제동원이수민 기자 술 취해 지인에게 흉기 휘두른 60대…1심 판결 불복 항소주차장서 아내 내연남 살해 40대, 항소심 징역 15년→10년…왜?관련 기사참여연대 "李대통령이라도 예외없다…'공소취소' 법정서 다퉈야"부산·서울서 일제강제동원 희생자 600명 추모…17일 합동위령제전쟁이 일상…평화가 낯선 이 나라[최종일의 월드 뷰]김정은, 시진핑에 답전…락원포 '바다목장' 구상 선전[데일리 북한]컵밥·육개장 이어 이번엔 어묵…CJ-동원 '패키지 전쟁' 또 붙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