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 활동가 등이 8일 광주시의회 시민소통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제강제동원 재판 지연과 대법원의 선택적 정의를 규탄하고 있다. 2025.5.8 ⓒ 뉴스1 관련 키워드강제동원이수민 기자 학예사 허위 채용, 보조금 '카드깡'…박물관 대표 항소심도 벌금형"아프리카 왕족 금괴 관리" 속여 4500만원 가로챈 60대 항소심도 실형관련 기사한일 외교차관 전략대화…"한반도 비핵화·평화 위해 긴밀 공조"선관위 특검, '공추비 부당지급' 의혹 중앙선관위 압수수색특검, 올공 투표지 현상태 보전 요청…"보안요원 24시간 상주"(종합)특검, '선거장비 납품 비리' 중앙선관위·직원들 주거지 압수수색美, 中신장 유전자분석 기업 제재…中 "정상간 합의 위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