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황소미 씨가 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에 기증한 할아버지의 육성 녹음 테이프. 할아버지 황광룡 씨가 1996년경 녹음한 이 테이프에는 일제강제동원 계기와 과정, 탈출의 내용이 생생하게 담겨있다. (강제동원시민모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27 ⓒ 뉴스1관련 키워드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기증이수민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출범 앞두고 '복지·보건 통합' 박차광주 5개 자치구 라인업 완성…서구·남구 무투표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