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해 사건 경위와 범행 동기 등 밝힐 예정23일 오전 경북 경산시 사동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방화로 불이 나 주민 등 8명이 화상을 입었다. 2026.7.23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경산경산시경산아파트화재아파트관리실방화아파트관리실경산경찰서신성훈 기자 "죽어서도 원정길" 화장장 없는 경북 11개 시군…이용료도 12배 차이"쓸 수 있는 빈집 1만1733채인데"…경북 농촌 활용은 고작 51채이성덕 기자 대구도시철도 3호선 선로전환기 장애…16분간 열차 운행 중단정의당 대구시당 "팔현습지 보도교 공사 저지할 것"관련 기사경산 아파트 방화 피의자도 숨져 사망자 5명…'공소권 없음' 종결'경산 아파트 방화' 치료받던 입주민대표 숨져…희생자 3명으로"치료비 수억원인데 산재 안돼"…경산 아파트 방화 피해자들 '이중고'경산 아파트 관리실 방화 희생자 발인…외동딸 "엄마 미안해" 오열경산 아파트 관리실 방화, 운영권 갈등 탓?…"결국 돈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