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 "방화범, 공사·관리비 사용내용 지속 요구" 장기간 갈등·누적된 악감정, 범행 배경으로 지목경북 경산 아파트 관리사무소 내부가 폭발과 화재로 검게 그을려 있다. 2026.7.25 ⓒ 뉴스1 이성덕 기자23일 오전 경북 경산시 사동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불이 나 주민과 관리인 등이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경찰이 사건 경위를 수사하고 있다. 2026.7.24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경산아파트관리사무소사건경찰이성덕 기자 대구 러닝족들의 성지 '신천'…달리기 삼매경에 '북적'[오늘의 날씨] 대구·경북(26일,토)…곳에 따라 비, 동해안 최대 30㎜관련 기사경산 아파트 방화 피의자도 숨져 사망자 5명…'공소권 없음' 종결'경산 아파트 방화' 치료받던 50대 여성 숨져…사망 4명으로 늘어경산 아파트 관리사무소 방화사건 담당 경찰관 숨진 채 발견'경산 아파트 방화' 치료받던 입주민대표 숨져…희생자 3명으로'경산 아파트 방화' 50대 여성 피해자 사망…사망자 2명으로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