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간 갈등·누적된 악감정 지목…주민들 "결국 돈 문제"경북 경산 아파트 관리사무소 내부가 폭발과 화재로 검게 그을려 있다. 2026.7.25 ⓒ 뉴스1 이성덕 기자23일 오전 경북 경산시 사동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불이 나 주민과 관리인 등이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경찰이 사건 경위를 수사하고 있다. 2026.7.24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경산아파트관리사무소사건경찰이성덕 기자 [오늘의 날씨]대구·경북(26일,일)…경주·경산 낮최고 38도 불볕더위폭염중대경보 경주 횡성 38.7도…대구·경북 대부분 폭염특보관련 기사경산 방화 희생자 빈소 깊은 슬픔…"진상 철저히 규명돼야"경산 아파트 방화 동기 규명 집중…관리실 CCTV 복원 주목트라우마 생길라…경산시, 방화사건 아파트에 심리상담소 운영"CCTV 전선 왜 뽑았나"…주민들 추궁에 아파트 관리실 방화경산 아파트 방화 피의자 압수수색…범행동기 자료 등 확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