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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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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ㆍ경북
대구 달성군, 청년혁신센터 입주기업 4개사 선정…경쟁률 5.5대 1

대구 달성군, 청년혁신센터 입주기업 4개사 선정…경쟁률 5.5대 1

대구 달성군 청년혁신센터는 16일 신규 청년 창업 입주기업 4개 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1차 입주 모집에 대구·경북의 예비 및 초기 청년 창업가 22개 사가 지원해 5.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정보기술(IT), 바이오, 에듀테크 관련 기업이 선정됐다.청년혁신센터 운영을 맡은 대구경북과학기술원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기술 창업 지원 및 분야별 전문가 1대1 맞춤형 컨설팅, IR 피칭 등을 지원한다.2023년 개관한 청년혁신센터는 지난해까지
대구 수성문화재단, '메이드 인 수성' 통해 창작 경험 제공

대구 수성문화재단, '메이드 인 수성' 통해 창작 경험 제공

대구 수성문화재단은 16일 ‘메이드 인 수성, 창작의 공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문화도시 조성사업 2년 차에 접어든 수성문화재단은 공방과 갤러리, 카페 등 지역 생활 공간을 문화 거점으로 활용해 시민들에게 일상 속 창작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오는 22~30일 진행하는 이 프로그램은 △스타벅스 종로고택점에서 자개 꽃 키링 만들기 △스타벅스 대구교대DT점에서 수성구 대표 캐릭터 '뚜비'를 활용한 디퓨저 만들기 △커피명가 경산점에서 라탄 미
대구 달성군민체육관서 22일 취업박람회…30개 기업 350여명 채용

대구 달성군민체육관서 22일 취업박람회…30개 기업 350여명 채용

대구 달성군은 오는 22일 현풍읍에 있는 군민체육관에서 1차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인력난을 겪는 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하기 위해 마련된 박람회에는 샤니, 현대정밀, 이수페타시스, 대동, 평화산업 등 30개 기업이 참여한다.기업들은 현장 면접을 통해 물류관리직 201명, 생산직 124명 등 350여 명을 채용할 계획이다.구직자는 진로 상담과 면접 컨설팅, 무료 증명사진 촬영, 심리검사 등에 참여할 수 있다.달성군은 지난해에 이어 현
대구·경북 3월 기온 평년보다 높아…9년째 온난화 흐름

대구·경북 3월 기온 평년보다 높아…9년째 온난화 흐름

대구·경북의 3월 평균 기온은 7.7도로, 평년(6.4도)보다 1.3도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최근 9년 연속 평년보다 높은 것으로, 온난화 흐름이 장기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15일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3월 중순까지는 상층의 찬 기압골 영향으로 평년 수준의 기온을 보였지만, 하순부터 상공에 따뜻한 공기를 가두는 고기압이 생겨 기온이 올라갔다.강수량은 58.1㎜로 평년(49.7㎜) 대비 8.4㎜, 전년(45.5㎜)보다 12.6㎜ 증가
대구 북구 시·구의원 '금품 후원·쪼개기 기부' 의혹…수사 착수

대구 북구 시·구의원 '금품 후원·쪼개기 기부' 의혹…수사 착수

대구 북구의 시·구의원이 지역 행사에 금품을 후원하고 후원금을 쪼개 기부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15일 대구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최근 류종우 시의원과 임수환 구의원이 2023년과 2024년 주민 행사에 각각 100여만 원씩 후원하고, 양금희 전 국회의원에게 후원금을 쪼개 기부했다는 내용의 고발장이 접수됐다.경찰은 이들이 북구의 한 지인 업체를 경유해 후원했다는 고발 내용을 토대로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으며, 관련자 진술 등을
대구 서구체육센터 30일까지 시범 운영…5월4일 개관

대구 서구체육센터 30일까지 시범 운영…5월4일 개관

대구 서구는 오는 30일까지 체육센터를 시범 운영한다.서구의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비산동 일원에 건립된 체육센터는 지하 1층, 지상 4층의 연면적 1527㎡ 규모로, 그룹 운동룸과 다목적 체육실, 체육회 사무실 등을 갖췄다.서구는 시범운영을 거쳐 오는 5월 4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4명 사망 경주 하천둔치 추락 승용차…탑승자 모두 안전벨트 미착용

4명 사망 경주 하천둔치 추락 승용차…탑승자 모두 안전벨트 미착용

경북 경주시에서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5m 아래로 추락해 4명이 숨진 사고의 차량 탑승자들이 모두 안전벨트를 매지 않았던 것으로 밝혀졌다.14일 경주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5시24분쯤 경주시 동천동에서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뒤 5m 아래 하천 둔치의 자전거도로로 추락했다.이 사고로 차량에 타고 있던 60대 여성 4명 모두 현장에서 숨졌다.조사 결과 운전자와 탑승자 모두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은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됐다.이들은 모
대구 달성군, 0세·장애아반 교사 1인당 아동 수 3→2 축소

대구 달성군, 0세·장애아반 교사 1인당 아동 수 3→2 축소

대구 달성군은 13일 0세반과 장애아반의 교사 1인당 아동 수를 3명에서 2명 이하로 줄인다고 밝혔다.그동안 교사 1명이 영유아 3명을 동시에 돌봐 안전사고 우려와 업무 과부하 문제가 제기됐다.달성군은 대구 지자체 중 처음으로 교사 대 아동 비율 개선에 나섰으며, 늘어나는 인건비 등을 지원해줄 방침이다.반당 지원액은 국공립·법인 58만 4000원, 민간·가정·직장 32만 9000원, 장애아반 63만 4000원이며, 어린이집당 최대 2개 반까지
"종량제봉투 사려면 물건부터 사라"…대구서 '끼워팔기' 논란

"종량제봉투 사려면 물건부터 사라"…대구서 '끼워팔기' 논란

물건을 사야 종량제봉투를 내주는 '끼워팔기'가 대구에서 확산되고 있다. 원유 수급난으로 종량제봉투가 귀해지자 나타난 현상이다. 하루 3~4건씩 관련 민원이 접수되자 지자체가 단속에 나섰다.13일 대구 지자체들에 따르면 최근 일부 판매업소에서 종량제봉투만 따로 팔지 않고 물건 구매를 조건으로 봉투를 판매한다는 민원이 이어지고 있다.지자체는 이들 업소에 유선 안내나 현장 방문을 통해 "종량제봉투 판매업소 지정이 취소될 수 있다"고 경고하고, 봉투만
[오늘의 날씨]대구·경북(12일, 일)…큰 일교차, 낮 최고 17~24도

[오늘의 날씨]대구·경북(12일, 일)…큰 일교차, 낮 최고 17~24도

12일 대구와 경북지역은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다.대구기상청에 따르면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겠다.아침 최저기온은 봉화 3도, 의성 4도, 안동 5도, 김천 6도, 구미·영천 7도, 대구 8도, 경주·울진 9도, 영덕·포항 10도로 전날과 비슷하겠고, 낮 최고기온은 김천 24도, 대구·안동 23도, 경주 21도, 포항 19도, 울진 18도로 전날보다 1도가량 낮겠다.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으며, 동해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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