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경주 활용 실적 '0'…소유권·수리비·입지 문제에 재생 사업 제자리정비된 빈집 모습.(뉴스1 사진자료) 2026.11.2/ 뉴스1 빈집정비사업 공사 현장.(뉴스1 사진자료)2026.11.2/뉴스1신성훈 기자 "죽어서도 원정길" 화장장 없는 경북 11개 시군…이용료도 12배 차이출소한 40대, 대구 병원 입구에 불 질러…누범기간 또 범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