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경북 경산시 사동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 앞에서 경찰이 화재 현장을 통제하고 있다. 전날 오전 8시 29분쯤 70대 아파트 입주민이 관리사무소 안에 있던 가연성 물질에 불을 질러 8명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2026.7.24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경산경산시경산아파트방화아파트방화경산경찰서정우용 기자 경북 고령·영덕·포항·경주 중북부지역에 폭염중대경보 발효울진 광품리 하천서 30대 남성 하천에 빠져 심정지관련 기사'경산 아파트 방화' 50대 여성 피해자 사망…사망자 2명으로 늘어"치료비 수억원인데 산재 안돼"…경산 아파트 방화 피해자들 '이중고'경산 아파트 관리실 방화 희생자 발인…외동딸 "엄마 미안해" 오열경산 아파트 관리실 방화, 운영권 갈등 탓?…"결국 돈 문제"경산 방화 희생자 빈소 깊은 슬픔…"진상 철저히 규명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