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경북 경산시 사동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 앞에서 경찰이 화재 현장을 통제하고 있다. 전날 오전 8시 29분쯤 70대 아파트 입주민이 관리사무소 안에 있던 가연성 물질에 불을 질러 8명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2026.7.24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경산경산시경산아파트방화아파트방화경산경찰서정우용 기자 '16조 투자 유치' 구미시, '뉴스1 지방지킴 대상' 기업유치 혁신대상 수상경북권 첫 경마공원 '렛츠런파크 영천' 첫 주말 1만7000명 몰려관련 기사경산 아파트 방화 피의자도 숨져 사망자 5명…'공소권 없음' 종결'경산 아파트 방화' 치료받던 50대 여성 숨져…사망 4명으로 늘어'경산 아파트 방화' 50대 여성 피해자 사망…사망자 2명으로 늘어"치료비 수억원인데 산재 안돼"…경산 아파트 방화 피해자들 '이중고'경산 아파트 관리실 방화 희생자 발인…외동딸 "엄마 미안해" 오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