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화상 전문 병원서 치료받던 중 오늘 오후 사망23일 오전 경북 경산시 사동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70대 입주민의 방화로 불이 나 관리인 등 8명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이 현장을 통제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과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2026.7.23 ⓒ 뉴스1 공정식 기자신성훈 기자 '5·18 폭동' 일베에 글 올린 40대, 1심 유죄→항소심 무죄아이스크림 냉동고가 안방?…3시간 드러누운 취객에 편의점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