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응급 이송 체계 강화·임산부 집중관리분만산부인과 유치·의료인력 확보 추진신생아실. <자료사진> (공동취재) 2026.8.3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밀양밀양시밀양 분만병원밀양 제일병원밀양 임산부밀양 임신밀양 분만 의료공백박민석 기자 추석 부산·경남 고속도로 하루 96만대 몰린다…당일 혼잡 '절정'인구 10만명선 무너진 밀양, 감소 계속…청년 정착·체류 인구 늘린다관련 기사밀양 유일 분만병원 40년 만에 폐업…"분만실 뺑뺑이 불가피"밀양 산불 20시간20분 만에 주불 잡혀(상보)인구 1000명당 의사 수 2.1명…김해시, 공공의료원 타당성 용역 보고회경남 밀양공공산후조리원 성장 위해 지역 산부인과 지원 절실경남 1호 '밀양공공산후조리원' 개원 1년 만에 정착…가동률 73%로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