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줄고 의료진 고령화로 운영 어려워"시, 구급차 투입해 응급분만 이송 체계 운영신생아실. <자료사진> (공동취재) 2026.8.3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밀양밀양시밀양 분만밀양 출산밀양 제일병원밀양 분만 병원 폐업밀양 원정 출산박민석 기자 김해·전주시 "특례시 지정 인구 기준 완화 필요"…법 개정 건의"왜 산청만 추천했나"…경남 농어촌 기본소득 공모 두고 반발 확산관련 기사분만병원 '0곳' 된 밀양…양산·창원 병원과 연계해 공백 대응밀양 상남면 임야 불…1시간 50분 만에 진화밀양 산불 20시간20분 만에 주불 잡혀(상보)'호우경보' 밀양, 산사태 경보 발령…무안면 등 주민 대피대선 후보의 저출산 해법은…李 "세제 혜택"·金 "주거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