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원 정착…밀양 유일 출산 산부인과 제일병원과 협업 효과 노후 분만 시설·초음파 기기 등 교체 통한 경쟁력 확보 필요경남 밀양공공산후조리원 전경.(밀양시 제공)밀양제일병원 산부인과에서 진료하고 있는 모습.(밀양제일병원 제공)관련 키워드밀양공공산후조리원밀양시밀양제일병원관련 기사분만병원 '0곳' 된 밀양…양산·창원 병원과 연계해 공백 대응밀양 유일 분만병원 40년 만에 폐업…"분만실 뺑뺑이 불가피"김채현 밀양공공산후조리원 책임간호사, 경남도지사 표창박완수 경남도지사 밀양공공산후조리원 방문…현장 목소리 청취경남 1호 '밀양공공산후조리원' 개원 1년 만에 정착…가동률 73%로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