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페이지

박민석 기자
박민석 기자
부산ㆍ경남
민주당 원팀 꾸린 김해시…내년 국비 4623억 확보 '총력'

민주당 원팀 꾸린 김해시…내년 국비 4623억 확보 '총력'

경남 김해시가 내년도 국비 예산 확보를 위해 지역 국회의원들과 협력에 나선다.시는 16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민홍철(김해갑)·김정호(김해을) 의원을 초청해 '2027년도 주요 국비 확보 및 현안 사업 건의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시는 내년도 국비 사업으로 140건, 4623억 원을 정부에 신청했다.이날 간담회는 정부 예산안 심의를 앞두고 부처 안에 미반영되거나 일부만 반영된 사업의 증액 방안을 논의하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을
창원 아파트서 70대女 흉기에 찔려 숨져…자해 추정 남편은 중상

창원 아파트서 70대女 흉기에 찔려 숨져…자해 추정 남편은 중상

경남 창원의 한 아파트에서 7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착수했다.16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 14일 오후 4시 20분쯤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의 한 아파트에서 A 씨(70대·여)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다.현장에는 자해한 것으로 추정되는 남편 B 씨(70대)도 발견됐다. B 씨는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현재 병원에서 회복 중이다.경찰은 B 씨가 회복되는 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빙초산 뿌리고 통로 막고"…창원 경찰, '길고양이 학대 의혹' 수사

"빙초산 뿌리고 통로 막고"…창원 경찰, '길고양이 학대 의혹' 수사

경남 창원의 한 식당 업주와 상가 관리책임자, 창원시 공무원이 동물 학대와 방조 의혹으로 동물보호단체에 고발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창원중부경찰서는 동물보호단체로부터 창원시 성산구의 한 상가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A 씨와 상가 관리책임자 B 씨, 창원시 축산과 공무원 등 3명에 대한 동물보호법 위반 고발장을 접수해 조사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고발장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4~5월 상가 인근에 서식하는 길고양이에게 빙초산을 뿌려 상해를 입힌 혐
"위생점검 나갑니다"…창녕서 공무원 사칭 보이스피싱 기승

"위생점검 나갑니다"…창녕서 공무원 사칭 보이스피싱 기승

경남 창녕군에서 공무원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피해가 발생해 군이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16일 군에 따르면 지난 13일부터 지역 내 음식점 등에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군청 위생팀 직원을 사칭한 인물이 전화를 걸어 "식품위생법 개정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라며 "ATP 오염도 측정기가 구비돼 있지 않으면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속이고 있다.이들은 위조한 공문과 명함을 업주들의 휴대전화로 전송한 뒤 특정 물품 구매를 요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실제 지
창녕 대나무밭 화재로 60대 숨져…쓰레기 소각 중 불 번진 듯

창녕 대나무밭 화재로 60대 숨져…쓰레기 소각 중 불 번진 듯

15일 오후 8시 3분쯤 경남 창녕군 성산면 방리의 한 대나무밭에서 불이 나 60대 남성이 숨졌다.'주택 뒤 대나무밭에서 불이 난다'는 주민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장비 11대, 인원 68명을 투입해 오후 9시 6분쯤 불을 모두 껐다.불로 대나무밭 500㎡가 소실됐다. 또 현장에서 A 씨가 전신 화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됐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쓰레기를 소각하던 A 씨가 급격히 번진 불에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다.경찰은 A 씨에 대한 부
"원청교섭 쟁취"…금속노조 경남, 창원서 총파업 결의대회

"원청교섭 쟁취"…금속노조 경남, 창원서 총파업 결의대회

금속노조 경남지부가 15일 창원에서 총파업 결의대회를 열고 원청 교섭과 노동권 보장을 촉구했다.이들은 "정부는 인공지능(AI)을 주요 산업으로 성장시키겠다며 재벌 총수들만 만난다"며 "공급망 재편과 피지컬 AI 도입을 앞둔 노동자들을 불확실한 미래와 생존 위기로 내몰고 있다"고 주장했다.이어 "개정된 노조법이 시행되고 100일이 지났지만, 원청교섭은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원청 자본은 시간 끌기로 버티며 하청 노동자의 교섭권을 인정하지 않고
'비수도권 최대 약물중독 치료' 부곡병원, 전문의 부족에 병동 멈춰

'비수도권 최대 약물중독 치료' 부곡병원, 전문의 부족에 병동 멈춰

비수도권 최대 약물 중독 치료 병원인 경남 창녕의 국립부곡병원이 전문의 부족으로 입원 진료를 전면 중단했다.15일 국립부곡병원에 따르면 병원은 지난 4월부터 신규 입원을 받지 않고 있다.이달 1일부터는 보호자와 협의를 거쳐 기존 입원 환자도 모두 퇴원 조치하면서 입원 병동 운영과 응급 입원을 중단했다.이 병원은 보건복지부 소속 국립정신병원으로 대구·경북과 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담당한다. 약물 중독 치료 병상 120개를 갖춘 비수도권 최대 약물
92개 대학 한자리에…경남 대학 진학 박람회 18일 창원서 개최

92개 대학 한자리에…경남 대학 진학 박람회 18일 창원서 개최

전국 92개 대학이 참여하는 비수도권 최대 규모의 대학 진학 박람회가 경남 창원에서 열린다.경남도교육청은 오는 18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제16회 대학 진학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경남교육청 대학 진학 박람회는 비수도권에서 열리는 진학 행사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올해는 전국 92개 대학과 한국장학재단,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한국교육방송공사(EBS), 경남교육청 감사관 등 5개 기관이 참여한다.도교육청은 박람회 당일 사전 신
"AI로 업무 자동화 구현"…경남교육청, 직원 AI 역량 키운다

"AI로 업무 자동화 구현"…경남교육청, 직원 AI 역량 키운다

경남도교육청이 직원 인공지능(AI) 역량 강화에 나선다.도교육청은 '2026년 AI 역량 스타트업 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계획은 교직원이 AI 도구의 사용법을 배우는 것을 넘어 코딩 지식 없이 일상 언어로 업무 자동화 도구를 구현하는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을 실제 행정 업무에 적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도교육청은 새로운 기술을 활용해 업무 방식을 개선할 의지가 있는 실무직원을 부서별로 추천받아 교육 대
"베네수 강진 피해 빨리 복구되길"…500만원 놓고 간 '익명 나눔 천사'

"베네수 강진 피해 빨리 복구되길"…500만원 놓고 간 '익명 나눔 천사'

경남에서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익명 기부를 이어온 '나눔 천사'가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14일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쯤 모금회 사무국에 '앞에 박스를 두고 간다'는 연락이 왔다.발신자 번호 표시제한으로 걸려 온 전화였다. 박스 안에는 현금 500만 원과 손 편지, 국화 한 송이가 담겨 있었다.익명의 나눔 천사는 편지에 "베네수엘라 지진으로 희생되신 분들께 삼가 조의를 표

많이 본 뉴스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많이 본 뉴스1/-1
많이 본 뉴스1/0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