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안민고개 인근 남해안대로서 25톤 트럭 화재…인명 피해 없어
14일 오후 2시 18분쯤 경남 창원시 성산구 성주동 안민고개 인근 남해안대로에서 완암나들목(IC) 방면으로 달리던 25톤 트럭에 불이 났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39분 만인 오후 2시 57분쯤 불을 모두 껐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창원시는 오후 3시 7분쯤 재난 문자를 통해 "차량 화재로 해당 구간의 도로를 통제하고 있다"며 "운행 차량은 우회하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