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페이지

박민석 기자
박민석 기자
부산ㆍ경남
권순기 경남교육감 "학력·인성 함께 키워 교육 본질 바로 세울 것"

권순기 경남교육감 "학력·인성 함께 키워 교육 본질 바로 세울 것"

취임 두 달을 맞은 권순기 경남도교육감이 학력과 인성을 경남교육의 핵심 가치로 내걸고 학교 교육의 기본을 다시 세우겠다는 청사진을 내놨다.권 교육감은 최근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학습의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조기에 발견해 지원하는 기초학력 책임교육을 강화하고 인성교육과 교권 보호에도 힘을 싣겠다고 밝혔다.그는 인공지능(AI)을 학생별 맞춤형 교육을 돕는 수단으로 활용하고 경남교육청의 디지털 교육 플랫폼 '아이톡톡'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개선할
경남 전역 폭염주의보 해제…주말까지 최대 60㎜ 비

경남 전역 폭염주의보 해제…주말까지 최대 60㎜ 비

기상청은 28일 오후 5시를 기해 경남 전역에 내려진 폭염주의보를 해제한다고 밝혔다.경남에는 이날 오전부터 강한 강수대가 지나면서 시간당 20㎜ 안팎, 일부 강한 곳에서는 50㎜ 이상의 비가 내리고 있다.오는 30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20~60㎜다.기상청 관계자는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며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시장·도의원 '원팀' 김해시, 내년 도비 679억 원 확보에 힘 합친다

시장·도의원 '원팀' 김해시, 내년 도비 679억 원 확보에 힘 합친다

경남 김해시가 내년도 도비 679억원 확보와 지역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해 김해를 지역구로 둔 경남도의원들과 협력에 나섰다.시는 28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정영두 시장과 지역 도의원 8명, 시 간부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도의원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2027년 주요 도비 신청 사업과 지역 현안 사업을 공유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시가 내년도 도비 지원을 건의한 사업은 총 62건으로 요구액은
경남 제2회 검정고시 합격 1162명, 합격률 84.39%…최고령 77세 고졸

경남 제2회 검정고시 합격 1162명, 합격률 84.39%…최고령 77세 고졸

올해 두 번째 초·중·고졸 검정고시에서 경남지역 응시자 10명 중 8명 이상이 합격했다.경남도교육청은 지난 11일 실시한 '2026년도 제2회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졸업 학력 검정고시' 합격자를 28일 발표했다.이번 시험에는 1377명이 응시해 1162명이 합격했다. 평균 합격률은 84.39%로 지난해 제2회 검정고시 합격률(84.35%)보다 0.04%포인트(p) 올랐다.학력별로는 초졸 검정고시에 50명이 응시해 42명(84.00%)이 합격
창원 호우주의보…경남, 시간당 최대 50㎜ 강한 비 예상

창원 호우주의보…경남, 시간당 최대 50㎜ 강한 비 예상

경남 창원에 강한 비가 내리면서 호우주의보가 발효됐다.기상청은 28일 오전 8시 40분을 기해 창원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고 밝혔다.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현재 경남에는 강한 강수대가 시속 20㎞의 속도로 동북동진하면서 곳에 따라 시간당 10~30㎜의 강한 비가 내리고 있다. 예상 강수량은 30~80㎜다.이날 주요 지점의 강수량은 하동 62.5㎜, 하이(고성) 57.0㎜,
"김해공항 착륙 안전해진다"…9월부터 위성 기반 비행 절차 도입

"김해공항 착륙 안전해진다"…9월부터 위성 기반 비행 절차 도입

부산 김해공항으로 도착하는 항공기의 착륙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새로운 비행 절차가 도입된다.김정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경남 김해 을)은 9월 3일부터 김해공항에 위성 기반 계기접근 비행 절차가 시행된다고 27일 밝혔다.김해공항은 북측 산악지형으로 인해 활주로 양방향으로 직진 접근하기 어려운 구조다.특히 활주로 18방향으로 착륙할 때는 조종사가 시야에 의존해 선회해야 해 악천후나 시야 확보가 어려운 상황에서 안전 문제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최근 3
가야 고분 체험…창녕서 세계유산 축전 열린다

가야 고분 체험…창녕서 세계유산 축전 열린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경남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에서 가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축제가 열린다.창녕군은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에서 '2026 세계유산 축전 가야 고분군'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은 삼국시대에 창녕에 있었던 비화가야의 성립과 생활 양상을 보여주는 대표 유적으로 꼽힌다.역사적 가치와 중요성을 인정받아 지난 2011년 국가 지정 유산 사적으로 지정됐고, 2023년 9월
양산·창원·통영·고성 폭염경보→폭염주의보 하향

양산·창원·통영·고성 폭염경보→폭염주의보 하향

기상청은 27일 오전 11시를 기해 경남 양산과 창원, 통영, 고성에 내려진 폭염경보를 폭염주의보로 하향한다고 밝혔다.폭염경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이상, 폭염주의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 33도 이상이 이틀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현재 경남에는 사천, 거제, 남해, 하동 남부, 산청 동남부, 산청 서남부, 함양 서북부, 거창 북부, 합천 서북부에는 폭염주의보, 나머지 지역에는 폭염경보가 발효 중이다. 이날 경남에는 10~6
'9등급 내신 마지막 대입'…경남교육청, 고3 맞춤형 진학 상담

'9등급 내신 마지막 대입'…경남교육청, 고3 맞춤형 진학 상담

경남도교육청이 2027학년도 대학 수시모집을 앞둔 고등학교 3학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맞춤형 진학 상담을 진행한다.도교육청은 다음 달 4일까지 도내 3개 권역 대입 정보센터에서 '2027학년도 대입 맞춤형 개별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상담은 창원 경남 대입 정보센터와 진주 서부 대입 정보센터, 김해 동부 대입 정보센터 등 3곳에서 진행된다.학부모가 학생과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상담 기간 매일 오후 6시 30분부터 9시
창녕 부곡~창원 북면·함안 대산~의령 부림 도로, 정부 예타 통과

창녕 부곡~창원 북면·함안 대산~의령 부림 도로, 정부 예타 통과

경남 창녕 부곡~창원 북면과 함안 대산~의령 부림을 각각 연결하는 도로 건설사업이 정부의 예비 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박상웅 국민의힘 의원(밀양·의령·함안·창녕)은 국도 79호선 창녕 부곡~창원 북면 도로 건설사업과 국지도 60호선 함안 대산~의령 부림 도로 건설사업이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을 위한 일괄 예비 타당성 조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26일 밝혔다.두 사업의 총사업비는 3162억 원으로 신설되는 도로는 총 13.6㎞다.국도 79

많이 본 뉴스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많이 본 뉴스1/-1
많이 본 뉴스1/0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