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페이지

박민석 기자
박민석 기자
부산ㆍ경남
역대 '최고' 찍은 경남 사전투표율…2018년 지선 재현될까

역대 '최고' 찍은 경남 사전투표율…2018년 지선 재현될까

6·3 지방선거가 이틀 앞으로 다가오면서 역대 최고 사전투표율을 기록한 경남지역 표심이 본투표 결과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린다.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사전투표가 치러진 지난달 29~30일 이틀 동안 경남 전체 유권자 277만 5745명 가운데 68만 4053명이 투표에 참여해 24.64%의 투표율을 기록했다.이는 2022년 제8회 지방선거 사전투표율(21.59%)보다 3.05%포인트(p) 높고, 종전 최고 기록인 2018년 제
"막판 표심 잡아라"…경남교육감 후보들, D-2 총력 유세

"막판 표심 잡아라"…경남교육감 후보들, D-2 총력 유세

6·3 지방선거를 이틀 앞둔 1일 경남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이 도내 곳곳을 누비며 막판 표심 공략에 나섰다.후보들은 저마다 강점을 가진 지역과 지지층을 중심으로 유세 일정을 배치하며 막판 지지층 결집과 부동층 공략에 총력을 기울이는 모습이다.권순기 후보는 이날 오전 창원 정우상가 앞에서 출근길 시민들에게 인사하며 선거운동을 시작했다.권 후보는 이후 김해와 양산으로 이동해 시장과 주요 거점을 돌며 유권자들과 만나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도
'한 표가 절실하다'…경남교육감 후보들 마지막 휴일 총력전

'한 표가 절실하다'…경남교육감 후보들 마지막 휴일 총력전

6·3 지방선거를 사흘 앞둔 마지막 휴일인 31일, 경남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이 도내 전역을 누비며 막판 표심 잡기에 나섰다.역대 선거와 달리 현직 교육감이 없는 데다 후보 난립으로 유권자들의 관심이 분산된 상황에서 후보들은 시장과 교회, 야구장 등을 찾아 지지를 호소하며 마지막 주말 총력전을 펼쳤다.권순기 후보는 이날 창원 마산합포구 댓거리시장에서 유세를 시작했다.권 후보는 "폐점한 옛 롯데백화점 마산점을 교육문화 복합공간으로 조성해 무
'힘 있는 여당시장' vs '무박 10일 강행군'…김해시장 선거 막판 격돌

'힘 있는 여당시장' vs '무박 10일 강행군'…김해시장 선거 막판 격돌

6·3 지방선거를 사흘 앞둔 마지막 휴일인 31일 경남 김해시장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은 지역 곳곳을 누비며 막판 표심 잡기에 나섰다.정영두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이날 북부동과 삼계동, 장유동 일대를 돌며 시민들을 만났다.정 후보는 '힘 있는 여당 시장'이자 '경제 전문가'임을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했다.이날 유세에는 민주당 소속 민홍철(김해갑)·정태호(서울 관악을) 국회의원도 함께했다.홍태용 국민의힘 후보는 이날 오전 주일을 맞아 지역 교회 여러
가족 손잡고, 친구와 함께…사전투표 마지막 날 전국 투표소 북적(종합)

가족 손잡고, 친구와 함께…사전투표 마지막 날 전국 투표소 북적(종합)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둘째 날인 30일 전국 투표소에는 주말 나들이에 앞서 한 표를 행사하려는 유권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유권자들은 가족과 함께 투표소를 찾거나 점심 식사 전후 시간을 쪼개 지역 일꾼을 뽑는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30일 오후 경남 거제시 거제면 거제초 사전투표소는 점심 이후에도 유권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인근 관광지인 거제식물원이나 읍내시장을 가려는 나들이객들이 많았다.김해에 거주하는 성창원 씨(63)는 고향을
"고향 와서 투표하네요"…경남 사전투표소 '북적'

"고향 와서 투표하네요"…경남 사전투표소 '북적'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둘째 날인 30일 경남 사전투표소 곳곳는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려는 유권자들로 북적였다.주변 관광지를 찾았다가 투표하러 온 나들이객부터 고향에 왔다가 투표한 유권자, 어린 자녀를 데리고 온 부모까지 다양한 모습의 유권자들이 사전투표소를 찾았다.오후 1시쯤 창원시 의창구 봉림동 사전투표소. 이 투표소에는 인근에 도심 놀이터인 한들공원이 있어 어린 자녀와 함께 온 가족 단위 나들이객들이 자주 눈에 띄었다.투표장 안에
"등산 가기 전, 아이 손잡고 한 표"…경남 둘째날 사전투표

"등산 가기 전, 아이 손잡고 한 표"…경남 둘째날 사전투표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마지막 날인 30일. 경남지역 사전투표소는 전날보다 다소 한산한 분위기 속에 투표를 시작했다.투표를 마친 뒤 등산에 나서는 시민부터 자녀의 손을 잡고 투표소를 찾은 부모까지 유권자들의 모습도 다양했다.도내 유권자들은 우리 사회와 지역의 미래를 위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고 입을 모았다.이날 오전 7시쯤 찾은 김해시 삼안동 사전투표소는 전날보다 비교적 한산한 분위기였다. 넓은 투표장에는 중년 부부와 어르신들의 발걸음이
사전투표 첫날 김해·양산 찾은 김경수…접전 속 지지층 결집 '총력'

사전투표 첫날 김해·양산 찾은 김경수…접전 속 지지층 결집 '총력'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경남도지사 후보가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김해와 양산을 잇달아 찾아 지지를 호소하며 표심 잡기에 나섰다.김 후보는 이날 창원에서 사전투표를 마친 뒤 양산 서창전통시장과 덕계상설시장을 찾아 상인과 시민들을 만났다. 이날 일정에는 조문관 민주당 양산시장 후보가 함께했다.그는 "이번 선거는 경남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라며 "도민 여러분의 한 표 한 표가 경남의 변화를 만들고 미래를 바꾸는 힘"이라고 말했다
[사전투표] 경남 첫날 사전 투표율 12.28%…지난 지선보다 1.57%p↑

[사전투표] 경남 첫날 사전 투표율 12.28%…지난 지선보다 1.57%p↑

제9회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경남의 사전 투표율은 12.28%로 집계됐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경남 전체 유권자 277만5745명 중 34만836명이 사전투표에 참여했다.이는 2022년 제8회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 투표율(10.71%)보다 1.57%p 높지만, 지난해 제20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율(17.09%)보다 4.81%p 낮다.지역별로는 하동군이 23.70%로 가장 높고, 양산시가 8.82%로 가장
[사전투표] 경남 오후 4시 투표율 9.84%…지난 지선보다 1.16%p↑

[사전투표] 경남 오후 4시 투표율 9.84%…지난 지선보다 1.16%p↑

제9회 지방선거 사전 투표 첫날인 29일 오후 4시 경남의 투표율은 9.84%로 집계됐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기준 경남 전체 유권자 277만 5745명 중 27만 2998명이 사전투표에 참여했다.이는 같은 시각 2022년 제8회 지방선거 사전 투표율(8.68%)보다 1.16%포인트(p) 높다.지역별로는 하동군이 19.85%로 가장 높고, 양산시가 7.02%로 가장 낮다.사전투표는 오는 30일까지 도내 305곳의 사전투표소

많이 본 뉴스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많이 본 뉴스1/-1
많이 본 뉴스1/0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