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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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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ㆍ경남
김해시, 행안부 지방규제혁신 평가서 우수기관 선정

김해시, 행안부 지방규제혁신 평가서 우수기관 선정

경남 김해시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규제혁신 추진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시는 이번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원을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비수도권 시 단위 기초지방자치단체에서는 김해시가 유일하게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시는 이번 평가에서 자치 규제 개선과 지역 주도 규제 혁신을 위해 노력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시는 지난해 찾아가는 규제개혁 센터 신고 활성화와 대국민 공모전을 통한 생활 밀착형 규제 발
창녕우포곤충나라, 작년 관람객 12만명 넘어

창녕우포곤충나라, 작년 관람객 12만명 넘어

경남 창녕군의 곤충·생물 전시·체험관 '창녕우포곤충나라'의 작년 누적 관람객이 12만 명을 넘어섰다.15일 군에 따르면 작년 한 해 동안 12만 1769명이 창녕우포곤충나라를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군은 이곳 개관 이후 꾸준한 전시 운영과 신규 콘텐츠 도입, 체험 중심 프로그램 확대가 관람객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창녕우포곤충나라는 다양한 생물 전시와 체험, 보전을 주제로 한 관람시설로 5만 3468㎡ 부지에 전시·체험관(1·2층)을
남해고속도 동창원 나들목 부근서 3중 추돌…6명 경상

남해고속도 동창원 나들목 부근서 3중 추돌…6명 경상

14일 오후 1시 11분쯤 경남 창원시 의창구 동읍 남해고속도로 부산 방향 동창원 나들목 부근에서 3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6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경찰에 따르면 사고 당시 4차로에서 주행 중이던 2.5톤 화물차를 에쿠스 승용차가 추돌했고, 이후 2.5톤 화물차가 튕겨 2차로에서 주행 중이던 모하비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충격했다.사고 직후 에쿠스에서는 불이 났지만,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이 오후 2시쯤 불
밀양시, 다음달 27일까지 빈집 리모델링 임대사업 참여자 모집

밀양시, 다음달 27일까지 빈집 리모델링 임대사업 참여자 모집

경남 밀양시가 올해도 청년과 귀농·귀촌인에게 빈집을 리모델링해 무상 임대한다.시는 다음달 27일까지 지역 내 빈집 소유주를 대상으로 '빈집 리모델링 임대 사업' 참여 희망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시는 방치된 빈집을 직접 리모델링해 청년과 귀농·귀촌인에게 5년에서 8년까지 무상으로 임대하고 있다.빈집 소유주는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사업을 신청할 수 있다.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임대 기간에 따라 최대 8000만원
김해 생림면 창고 화재…2시간45분 만에 진화

김해 생림면 창고 화재…2시간45분 만에 진화

14일 낮 12시 51분쯤 경남 김해시 생림면의 한 농자재 창고에서 불이 났다.인근 주민이 연기가 치솟는 것을 보고 119에 신고하는 등 관련 신고가 10여 건 잇따랐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인력 51명, 장비 17대를 투입해 이날 오후 3시 36분쯤 불을 모두 껐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밀양시, 단체 관광객 유치 여행사에 인센티브 지급

밀양시, 단체 관광객 유치 여행사에 인센티브 지급

경남 밀양시가 체류 관광 활성화를 위해 단체 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에 인센티브를 지급한다.시는 '2026년 단체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시는 단체 관광객 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관광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이 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관광 진흥법'에 따라 등록된 여행사로 단체 관광객을 유치해 지역 내 식당이나 관광지, 숙박시설 등의 이용 요건을 충족하면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지원 금
밀양 단독주택 화재 4시간46분 만에 진화(종합)

밀양 단독주택 화재 4시간46분 만에 진화(종합)

경남 밀양의 한 단독주택에서 난 불이 4시간 46분 만에 진화됐다.밀양시 초동면 봉황리의 한 단독주택에선 14일 오전 7시 6분쯤 불이 났다.이 주택에 있던 60대 여성이 '거실에 있던 화목 보일러에서 불이 났다'고 119에 신고했고, 이 여성은 소화기를 이용해 자체 진화를 시도하다 대피했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인력 101명과 장비 24대를 투입해 오전 8시 23분쯤 큰불을 잡고, 11시 52분쯤 불을 모두 껐다.불이 난 주택 인근에는
창원 성주동 공장 불…1시간 43분만 초진(종합)

창원 성주동 공장 불…1시간 43분만 초진(종합)

14일 오전 10시 13분쯤 경남 창원시 성산구 성주동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공장 직원 등 53명이 대피했다. 인명 피해는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았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인력 70명과 장비 19대를 동원해 오전 11시 56분쯤 큰 불을 잡고 진화를 이어가고 있다.소방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를 조사할 계획이다.이날 불로 다량이 연기가 발생하면서 창원시는 '통행 주의' 안전안내문자를 발송했다. 관련 신
밀양 초동면 전원주택 화재…장작 쌓여 진화 더뎌

밀양 초동면 전원주택 화재…장작 쌓여 진화 더뎌

14일 오전 7시 6분쯤 경남 밀양시 초동면의 1층짜리 전원주택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주택 거주자 1명이 대피했고,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오전 8시 23분쯤 큰불을 잡고 진화를 이어가고 있다.불이 난 주택 인근에는 야산이 있지만, 산불로 이어지지는 않았다.소방 관계자는 "주택 내에 장작이 쌓여 있어 진화에 시간이 소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소방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이
올겨울도 김해 도심에 떼까마귀…배설물 피해에 시 대책 가동

올겨울도 김해 도심에 떼까마귀…배설물 피해에 시 대책 가동

올겨울에도 겨울 철새인 떼까마귀가 경남 김해 도심을 찾으면서 배설물 피해가 잇따르자, 시가 대응 대책을 가동했다. 14일 시에 따르면 떼까마귀는 지난 2024년 겨울 김해지역에서 처음 대규모로 관찰된 이후 올겨울에도 무리를 이뤄 찾아왔다.떼까마귀는 시베리아 등 북방지역에서 월동을 위해 우리나라로 이동하는 겨울 철새다. 낮에는 농경지에서 먹이 활동을 하고, 해 질 무렵에는 가로수나 전선으로 이동해 휴식을 취하는 습성을 갖고 있다.김해에서는 김해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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