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만명으로 낮추면 특례 적용 가능"인구 외 행정수요·지역 거점 기능·성장 가능성 따져야"조지훈 전주시장(왼쪽)과 정영두 김해시장(오른쪽)이 4일 국회에서 이해식 행안위 간사를 찾아 비수도권 특례시 지정 기준 완화를 위한 지방자치법 개정 건의서를 전달하고 있다. (김해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김해김해시비수도권 대도시 특례시 지정김해시 특례시김해 특례시정영두 김해시장박민석 기자 "왜 산청만 추천했나"…경남 농어촌 기본소득 공모 두고 반발 확산밀양시 올해 스포츠대회 30개 유치…"경제 파급효과 376억"관련 기사인구 56만명 김해시, 인구 50만 이상 특례시 지정 촉구박완주 의원 '천안특례시' 위한 지방자치법 개정안 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