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영향구역 축구장 200개 크기경남 밀양 산불 이틀째인 24일 오전 삼랑진읍 검세리 산불 현장에서 산불진화 헬기가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2.24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밀양밀양 산불밀양시밀양 산불 주불 진화박민석 기자 추석 부산·경남 고속도로 하루 96만대 몰린다…당일 혼잡 '절정'분만병원 '0곳' 된 밀양…양산·창원 병원과 연계해 공백 대응관련 기사폭염·가뭄·우박 피해 농가에 305억 추석 전 지급…정책자금 상환도 연장산불 대피길·치매 고령자 동선 AI가 예측…정부 4개 과제 추진극한 가뭄 경남에 군·산림청도 농업 용수 지원 나서"50년만에 최악 가뭄, 태풍이라도 왔으면" 애타는 영남 농심(종합)"50년 만에 이런 가뭄은 처음…태풍이라도 왔으면" 밀양 농민 '한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