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영향구역 축구장 200개 크기경남 밀양 산불 이틀째인 24일 오전 삼랑진읍 검세리 산불 현장에서 산불진화 헬기가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2.24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밀양밀양 산불밀양시밀양 산불 주불 진화박민석 기자 밀양시, 행안부 '적극 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국내 최대 고인돌' 김해 구산동 지석묘, 훼손 논란 딛고 27일 개방관련 기사합천·밀양 잇따른 산불…신속 대응으로 모두 진화[영남산불 1년] 빨라진 산불 대응, 올들어 대형 산불 인명피해 없어李대통령, 산림청장에 박은식 차장 임명…"봄철 산불 철저히 대비"산림청, 수도권· 영서에 국외 임차헬기 '슈퍼퓨마' 2대 전진배치함양·밀양 산불에 신속 헬기 투입·보강…대형 참사 막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