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영향구역 축구장 200개 크기경남 밀양 산불 이틀째인 24일 오전 삼랑진읍 검세리 산불 현장에서 산불진화 헬기가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2.24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밀양밀양 산불밀양시밀양 산불 주불 진화박민석 기자 김해·전주시 "특례시 지정 인구 기준 완화 필요"…법 개정 건의"왜 산청만 추천했나"…경남 농어촌 기본소득 공모 두고 반발 확산관련 기사경남 밀양 산불…약 1시간 만에 주불 진화밀양 산내면 야산서 불…헬기 2대 투입 진화 중밀양 산내면 야산서 불…55분 만에 진화폭염·가뭄·우박 피해 농가에 305억 추석 전 지급…정책자금 상환도 연장산불 대피길·치매 고령자 동선 AI가 예측…정부 4개 과제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