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가정 이용률 47%밀양시가 김해연지공원에서 밀양공공산후조리원을 홍보하고 있다.(밀양시 제공)관련 키워드밀양시산후조리원밀양공공산후조리원박종완기자관련 기사분만병원 '0곳' 된 밀양…양산·창원 병원과 연계해 공백 대응밀양 유일 분만병원 40년 만에 폐업…"분만실 뺑뺑이 불가피"인구 10만 선 무너진 밀양…1분기 출생아 55% 늘었다밀양 다둥이 가족 여섯째 출생 '경사'에 시장이 출생신고 접수김채현 밀양공공산후조리원 책임간호사, 경남도지사 표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