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가뭄은 인재…물관리만 잘해줬어도" 밀양 농민 울분 왜?(종합)

"농어촌공사가 저수지 물 50% 때 채워줬으면 이 고생 안 해"
경남 전역 농업용수 가뭄 단계…벼·단감 등 농작물 2762㏊ 피해

본문 이미지 - 가뭄이 장기화되고 있는 14일 경남 밀양시 무안면 한 저수지에서 농민이 바닥을 드러낸 저수지를 바라보고 있다.2026.8.14/뉴스1 강정태 기자
가뭄이 장기화되고 있는 14일 경남 밀양시 무안면 한 저수지에서 농민이 바닥을 드러낸 저수지를 바라보고 있다.2026.8.14/뉴스1 강정태 기자

본문 이미지 - 가뭄이 장기화되고 있는 14일 경남 밀양시 무안면에 있는 일부 논에 심겨져 있는 벼들이 말라 까맣게 탄 모습을 보이고 있다.2026.8.14/뉴스1 강정태 기자
가뭄이 장기화되고 있는 14일 경남 밀양시 무안면에 있는 일부 논에 심겨져 있는 벼들이 말라 까맣게 탄 모습을 보이고 있다.2026.8.14/뉴스1 강정태 기자

본문 이미지 - 14일 남해군 가천마을 다랭이논의 일부 벼들이 가뭄 피해를 입어 누렇게 변해 있다. 2026.8.14/뉴스1 한송학기자
14일 남해군 가천마을 다랭이논의 일부 벼들이 가뭄 피해를 입어 누렇게 변해 있다. 2026.8.14/뉴스1 한송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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