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공사가 저수지 물 50% 때 채워줬으면 이 고생 안 해"경남 전역 농업용수 가뭄 단계…벼·단감 등 농작물 2762㏊ 피해가뭄이 장기화되고 있는 14일 경남 밀양시 무안면 한 저수지에서 농민이 바닥을 드러낸 저수지를 바라보고 있다.2026.8.14/뉴스1 강정태 기자가뭄이 장기화되고 있는 14일 경남 밀양시 무안면에 있는 일부 논에 심겨져 있는 벼들이 말라 까맣게 탄 모습을 보이고 있다.2026.8.14/뉴스1 강정태 기자14일 남해군 가천마을 다랭이논의 일부 벼들이 가뭄 피해를 입어 누렇게 변해 있다. 2026.8.14/뉴스1 한송학기자관련 키워드경남가뭄심각농업농작물피해농민강정태 기자 "우주인재 키우자"…박완수 지사 '우주사관학교' 설립 검토 지시"원래 저런 사람" 다친 만취 손님 12시간 방치해 사망…업주 실형한송학 기자 지리산서 '최소 50년 천종산삼 11뿌리' 발견…감정가 1.2억 원진주시, 시장 주재 긴급 회의…'LH 쪼개기 재검토 건의' 방침관련 기사"지난해 받은 온정 돌려드립니다"…강릉시, 폭우 피해 거제에 구호품극심한 가뭄 겪은 밀양…시의회, 정부에 '전국 하천·저수지 준설' 촉구"물 나르기 바빴는데 이젠 수해 복구 총력전"…경남 소방관들 '사투''물폭탄' 거제·통영, 가뭄 여전 영남 내륙…'물 양극화' 극심사흘간 폭우에 경남 저수율 50.1%…농경지 대부분 해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