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부 양형부당 항소 기각…징역 10년 원심 유지부산고법 창원재판부가 있는 창원지방법원 전경.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아내가출성매매여성음주영아살해아동학대살해강정태 기자 4년째 멈춰 선 창원 집트랙, 해양 액티비티 명소로 거듭난다'구제역 차단'…경남도, 소·돼지 분뇨 내년 2월까지 이동 제한관련 기사[단독] 아내 가출하자 성매매 여성 부르고 영아 때려 살해한 친부, 중형'현모양처 행세' 베트남 아내, 뒤밟자 성매매만 600번…단골과 불륜도성매매 '셰어하우스' 에서 "돈 못 번다" 살해, 시멘트 부어 암매장[일지] '어금니아빠' 이영학 사건 1심 사형 선고까지'어금니 아빠' 이영학에 사형 구형…딸은 징역 4~7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