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폭탄’ 거제·통영, 가뭄 여전 영남 내륙…'물 양극화' 극심

강수량 거제 665㎜·영천 65㎜ 10배 차
경남 농업용수 제한 해제…밀양댐·운문댐 아직 비상

본문 이미지 - 긴 가뭄 끝에 단비가 내린 지난 17일 경북 경산시 압량읍 들녘에서 농부가 논에 찬 물을 살펴보고 있다. 이날 경남 거제·통영에는 집중호우가 쏟아져 산사태와 침수 등 피해가 잇따랐다. 2026.8.17 ⓒ 뉴스1 공정식 기자
긴 가뭄 끝에 단비가 내린 지난 17일 경북 경산시 압량읍 들녘에서 농부가 논에 찬 물을 살펴보고 있다. 이날 경남 거제·통영에는 집중호우가 쏟아져 산사태와 침수 등 피해가 잇따랐다. 2026.8.17 ⓒ 뉴스1 공정식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17일 경남 거제시 옥포동의 한 도로가 극한 호우로 침수돼 아수라장을 방불케하고 있다. 2026.8.17 ⓒ 뉴스1 윤일지 기자
지난 17일 경남 거제시 옥포동의 한 도로가 극한 호우로 침수돼 아수라장을 방불케하고 있다. 2026.8.17 ⓒ 뉴스1 윤일지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