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페이지

한송학 기자
한송학 기자
부산ㆍ경남
"지리산 다녀올게" 60대 이틀 만에 계곡서 숨진 채 발견

"지리산 다녀올게" 60대 이틀 만에 계곡서 숨진 채 발견

"지리산을 다녀오겠다"며 집은 나선 60대 남성이 이틀 만에 경남 산청군의 한 계속 물속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9일 산청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6일 오전 7시께 지리산을 다녀오겠다며 집을 나선 A 씨가 귀가하지 않는다는 아내의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받은 경찰은 소방과 국립공원공단 직원 등과 함께 수색 작업을 벌였고 8일 오후 2시 11분께 삼장면 일원 계곡 물속에서 숨져 있는 A 씨를 발견했다.경찰은 A 씨가 실족으로 계곡에 떨어진 것으로 추정
사천 박동식·진주 조규일, 경제동행시티 유효·공동 추진 협력

사천 박동식·진주 조규일, 경제동행시티 유효·공동 추진 협력

경남 사천시와 진주시의 '사천·진주 경제동행시티(이하 동행시티)' 추진이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양 지자체 입장차로 사실상 중단된 진주·사천 폐기물 광역 소각장 설치 사업도 동행시티 추진으로 재논의될 계획이다.이는 지난 8일 박동식 사천시장이 당선 기자회견에서 동행시티 추진 의지를 밝혔고, 이에 대해 조규일 진주시장도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히면서다.9일 박 시장은 뉴스1과 전화 인터뷰에서 "조규일 진주시장이 (동행시티) 상생 협력에 대해 강한 의지
산청서 비탈길 기어중립 화물차에 50대 운전자 깔려 숨져

산청서 비탈길 기어중립 화물차에 50대 운전자 깔려 숨져

8일 오전 8시 30분께 경남 산청군 시천면의 한 비탈길에서 50대 운전자 A 씨가 자신이 몰던 1톤 화물차 깔려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경찰은 A 씨가 차량을 잠시 정차하고 내리는 과정에서 비탈길에 있던 차량이 내리막길 아래쪽으로 굴러가면서 깔린 것으로 추정한다.당시 차량은 문이 열린 채 기어가 중립 상태로 시동이 걸려 있었고, 비탈길에서 굴러내려 온 흔적도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경남경찰청 진주시청 압수수색…특가법상 뇌물 등 혐의

경남경찰청 진주시청 압수수색…특가법상 뇌물 등 혐의

경남 진주시 '공무원 금품 수수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8일 진주시청 등을 압수수색 했다.경남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0분부터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에서 특가법상 뇌물 등의 혐의로 진주시청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 했다.이날 압수수색은 경찰 10여명이 시청 회계과와 수도과 등에서 1시간 이상 컴퓨터 자료 등을 살펴보고 일부 자료는 저장장치에 담아 간 것으로 알려졌다.경찰 관계자는 "세부 내용에 대해서는 수사가 진행 중인 사안이라 알려줄 수 없
박동식 사천시장 "사천·진주 경제 통행 시티 협약 정상 추진"

박동식 사천시장 "사천·진주 경제 통행 시티 협약 정상 추진"

재선에 성공한 박동식 경남 사천시장이 우주항공산업 육성 등 당면한 과제를 인근 시군과 함께 협력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박 시장은 이날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과 비전을 발표하면서 이같이 말했다.인근 시군과 당면 과제 협력 추진은 박 시장이 지난달 28일 체결한 '사천·진주 경제 동행 시티 협약' 관련으로 △우주항공산업 육성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추진 △광역소각장 설치 협의 △진주-사천 간 국도 3
남해대교 '남해각' 휴게소 기능으로 새단장…22일 정식 개장

남해대교 '남해각' 휴게소 기능으로 새단장…22일 정식 개장

경남 남해군은 남해대교 옆 남해각을 휴게소 기능을 강화해 시범 운영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새로 단장한 남해각은 전체적인 외형은 ‘판옥선’을 모티브로 했으며 지하 1층은 카페, 지상 1층은 전시관으로 운영된다. 경남도의 핵심사업인 이순신장군 노량해전 큰 별 순례길의 쉼터로도 기능을 할 예정이다.남해각은 지난 1일부터 20일까지 시범 운영되며, 남해대교 개통 기념일인 6월 22일에 맞춰 정식으로 문을 열 예정이다.남해각은 1975년 해태그룹이 남
[오늘의 날씨]부산·경남(7일, 일)…흐리고 5~20㎜ 비

[오늘의 날씨]부산·경남(7일, 일)…흐리고 5~20㎜ 비

7일 부산과 경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가끔 비가 내리겠다.예상 강수량은 부산은 5㎜ 안팎, 경남은 5~20㎜ 정도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20도, 창원 19도, 김해 19도, 양산 19도, 밀양 18도, 합천 16도, 거창 15도, 의령 16도, 진주 16도, 통영 19도로 전날보다 1~6도 높다.낮 최고기온은 부산 26도, 창원 26도, 김해 27도, 양산 26도, 밀양 27도, 합천 27도, 거창 27도, 의령 27도
경남서 국립산청호국원 등 현충일 추념식 행사 거행

경남서 국립산청호국원 등 현충일 추념식 행사 거행

현충일인 6일 국립산청호국원 등 경남 곳곳에서 호국영령의 위훈을 기리고 희생을 추모하는 추념식이 열렸다.이날 창원 충혼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추모하기 위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이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박완수 도지사와 최학범 도의회 의장, 김종양·허성무 창원 국회의원, 보훈단체 관계자, 유족 대표, 독립유공자, 참전유공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이날 오전 10시 현충일 추념 사이렌과 함께 시작됐으며
진주시장 선거 '돈가방 의혹' 고소·고발전 후폭풍 예고

진주시장 선거 '돈가방 의혹' 고소·고발전 후폭풍 예고

경남 진주시장 선거 과정에서 벌어졌던 국민의힘 경남도당과 조규일 진주시장 사이의 무더기 고소·고발전의 후폭풍이 예상된다.6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이번 고소·고발전은 국민의힘 경남도당이 지난달 12일 조규일 시장과 시청 공무원, 조 시장 지인 A 씨를 정치자금법 위반 등으로 고발했다는 보도자료를 배포하면서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경남도당은 보도자료에서 "진주시청 공무원이 지역의 한 업체 대표에게 돈을 요구하면서 이를 조 시장 측근 A 씨에게 전달
진주시의회 국민의힘 의원 감소…국힘 주도 의장단 구성 제약 예고

진주시의회 국민의힘 의원 감소…국힘 주도 의장단 구성 제약 예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결과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의원 비율이 감소하면서 의장단 구성 등 의사 결정에도 제약이 생길 전망이다.5일 중앙선관위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제9회 지방선거 진주시의회 정당별 당선자는 국민의힘 13명(비례대표 2명), 더불어민주당 8명(비례대표 1명), 무소속 1명 등 22명이다.그동안 진주시의회는 국민의힘 계열 정당에서 수적으로 우세를 보이면서 의장단 구성 등 의회 전체 의사 결정에 지배적인 의견을 냈다.제8회 선거에서는

많이 본 뉴스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많이 본 뉴스1/-1
많이 본 뉴스1/0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