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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송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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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ㆍ경남
남해군 관광문화재단 대표이사 공모…내달 11일까지 원서접수

남해군 관광문화재단 대표이사 공모…내달 11일까지 원서접수

경남 남해군 관광문화재단은 지역 관광 활성화와 관광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 갈 대표이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대표이사는 재단의 재정과 사무를 총괄하고 소속 직원의 지휘·감독 등 재단 경영 전반을 책임지게 된다.임기는 임명일로부터 2년이며 1회 연임할 수 있다.응모 자격은 관련 분야 박사 학위 소지자는 3년 이상 경력, 석사학위 소지자는 5년 이상 경력, 학사학위 소지자는 7년 이상 경력, 관련 분야 10년 이상 경력이 있어야 한다
산청군, '1인 5만원 기본소득' 10~12월 자체 추진

산청군, '1인 5만원 기본소득' 10~12월 자체 추진

경남 산청군은 정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공모에 대비 '산청형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이 사업은 올해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간 추진되며 지원 대상은 30일 이상 거주 군민이다.지원은 매월 5만 원의 지역상품권으로 지급할 예정으로 총예산은 52억 원 규모다.군은 이 사업이 단순한 현금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역경제 선 순환형 사업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역상품권으로 지급한다. 제로페이 가맹점 확대 등 정
네팔 홍수 '직원 3명 연락두절' 한국남동발전, 24시간 비상대응체계 가동

네팔 홍수 '직원 3명 연락두절' 한국남동발전, 24시간 비상대응체계 가동

한국남동발전은 네팔 수력발전건설 현장으로 급파한 대응반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남동발전에 따르면 전날 네팔 수력발전사업 현장에서 대규모 유량 유입으로 현장 근무 직원 3명이 연락이 닿지 않는 상황이다.사고 발생 직후 남동발전은 조영혁 사장 직무대행을 중심으로 비상대응체계를 즉시 가동해 비상대책본부를 설치했다.윤장현 신성장 본부장 등 6명으로 구성된 대응반은 현지로 출국했으며, 현장에는 한국 시간으로 이
검찰, 함양 산불 '봉대산 불다람쥐'에 '징역 10년' 구형

검찰, 함양 산불 '봉대산 불다람쥐'에 '징역 10년' 구형

경남 함양 대형 산불 등 산림 방화로 기소된 일명 '봉대산 불다람쥐' A 씨(60대)에게 검찰이 징역 10년을 재판부에 요청했다.창원지방법원 거창지원 형사1합의부(차동경 재판장)는 27일 산림보호법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된 A 씨의 두 번째 공판을 진행했다.A 씨는 지난 2월 21일 함양군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등 올해 1월부터 2월까지 남원, 함양 일대에서 3차례 산림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는다.지난 1차 재판에서 A 씨와 변호인 측은 공소사
김현수 군수 "하동 미래의 핵심 '국도 19호선 확장'에 행정력 집중"

김현수 군수 "하동 미래의 핵심 '국도 19호선 확장'에 행정력 집중"

김현수 경남 하동군수가 국도 19호선 하동 구간 4차로 확장 사업의 남은 절차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하동군에 따르면 군의 숙원인 국도 19호선 ‘고전~하동’ 4차로 확장은 1530억 원을 들여 고전면에서 하동읍을 잇는 8.8㎞ 구간의 왕복 2차로를 4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이다.이 구간은 군청, 응급의료시설, 소방서 등 주요 공공시설을 연결하는 핵심 간선도로이며 군민 출퇴근과 일상생활에 밀접한 생활도로다.그러나 왕복 2차
함양 백전 백운리~서하 운곡리 이동 시간 8분대→1분대 감소

함양 백전 백운리~서하 운곡리 이동 시간 8분대→1분대 감소

경남 함양군 백전면 백운리에서 서하면 운곡리까지의 이동 시간이 기준 8분대에서 1분대로 줄어들 전망이다.함양군은 27일 국토교통부에 지속해서 건의해 온 국지도 37호선 백전~서하 구간 개량 사업이 제6차 국도·국지도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599억 원으로 추진 계획인 이 사업은 1.7㎞ 도로 구간을 2차로로 선형을 개선해 기존 3㎞ 구간을 1.7㎞로 단축, 통행시간은 8.87분에서 1.69분으로 단축하는 사업이다.이 구간은 19
산청 구간 '국도 20·59호선 도로 사업' 예타조사 통과

산청 구간 '국도 20·59호선 도로 사업' 예타조사 통과

경남 산청군은 숙원인 국도 20·59호선 산청 구간 도로 사업이 정부의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고 27일 밝혔다.이들 사업은 국도 20호선 시천~단성 4차로 확장과 국도 59호선 산청~차황 도로 개량이다.국도 20호선 사업은 1428억원으로 7.1㎞ 구간 도로를 왕복 4차로로 확장한다. 병목구간 개선으로 상습 정체 해소와 주민·관광객의 통행 안전을 향상하는 사업이다.이 구간은 평소에도 교통량이 많은 곳이며 여름철에는 관광객이 많아 지역민과
진주·사천 숙원 '정촌~축동 도로건설' 예타조사 최종 통과

진주·사천 숙원 '정촌~축동 도로건설' 예타조사 최종 통과

경남 진주와 사천의 숙원인 ‘진주 정촌~사천 축동간 도로 건설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에 최종 통과되면서 사업이 정상 궤도에 오를 전망이다.조규일 진주시장은 26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촌면 화개리와 사천읍 구암리를 연결하는 ‘진주 정촌~사천 축동간 도로건설사업’이 '제6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총연장 6.1㎞, 왕복 4차선 규모로 총사업비는 2718억 원(국비)이다.이 도
신현국 시의원 "진주 민생지원금 10만~20만원 제안"

신현국 시의원 "진주 민생지원금 10만~20만원 제안"

신현국 경남 진주시의원이 추석을 전후 한 '진주형 민생지원금’ 지급을 제안했다.지원금 규모는 시민 1인당 10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제시했다.신 의원은 26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76회 본회의 5분 발언에서 지역 경기 활성화와 농촌·골목상권 회생을 위한 3대 정책을 발표하면서 이같이 밝혔다.정책 중 첫 번째는 일반회계 순세계잉여금을 활용한 '원포인트 민생 추경'의 즉각적인 편성이다. 시는 매년 600억 원 이상 구조적으로 발생하는 일
합천군, 불법 주·정차 단속구역 2곳 추가 총 12곳 운영

합천군, 불법 주·정차 단속구역 2곳 추가 총 12곳 운영

경남 합천군은 주차 질서 확립을 위해 불법 주·정차 단속 구역 2개소를 다음 달 1일부터 추가로 지정해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확대되는 단속 구역은 육아지원센터 뒤편~합천빌라, 홈할인마트~드림게스트하우스 일원 등 2곳이다.육아지원센터 뒤편 도로는 합천초등학교와 인접해 있어 어린이 보행 안전 확보를 위해 신규로 지정됐다.홈할인마트 주변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좌회전 신호 대기 시 교통혼잡이 자주 발생하는 곳이다.이들 구간은 보행자 및 교통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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