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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송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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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ㆍ경남
'에이티즈 산' 고향 남해군에 올해도 500만원 기부…4년째

'에이티즈 산' 고향 남해군에 올해도 500만원 기부…4년째

에이티즈(ATEEZ)의 멤버 '산'이 올해도 경남 남해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부했다.남해군에 따르면 남해군 홍보대사인 가수 산 씨가 2023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500만 원을 기부하며 고향 사랑을 실천했다.올해 기부는 지난 10일 자신의 생일 기념으로 진행됐으며 150만 원 상당의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도 남해읍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류경완 군수는 "매년 군을 위해 소중한 기부를 이어오고 답례품까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시

[인사] 경남 산청군

◆경남 산청군▷4급 △행정복지국장 강영숙 △경제건설국장 최동민▷5급 △행복나눔과장 직대 김선이 △한방항노화과장 직대 김경임 △농업진흥과장 직대 유백림 △삼장면장 직대 정연심▷4급 △항노화관광국장 하은희▷5급 △기획예산담당관 김혜경 △세종사무소 김현수 △미래전략담당관 심연미 △의회사무과 고현숙 △재무과장 오호근 △복지정책과장 오미경 △민원과장 오현기 △문화체육과장 박종구 △관광진흥과장 이춘자 △환경위생과장 정현철 △지역발전과장 김영옥 △안전총괄과
[경남 괴물폭우 1년]③ 대피명령 읍면동장이 현장서 내린다…인명 최우선

[경남 괴물폭우 1년]③ 대피명령 읍면동장이 현장서 내린다…인명 최우선

경남도는 올해 여름철 장마 대응 체계를 주민 대피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14일 경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집중호우로 인명피해가 발생한 점을 고려해 경남도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 조례를 개정하고 대피 관리체계를 정비했다.주요 내용은 올해부터 주민 대피 명령은 각 읍면동장이 현장에서 내릴 수 있다.각 시군 재난부서와 읍면동장을 대상으로 주민 대피 교육을 실시했으며 주민 참여형 대피 훈련도 진행했다.인명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산사태, 하천 재해, 지하
[경남 괴물폭우 1년]② 피해 복구율 86%…장마철 앞두고 복구 총력

[경남 괴물폭우 1년]② 피해 복구율 86%…장마철 앞두고 복구 총력

경남도내 지난해 7월 산사태 등 집중 호우 피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가 아직 완전히 완료되지 못하면서 장마철을 앞둔 각 지자체들이 긴장하고 있다.경남도와 각 시군에 따르면 산청과 합천 등 지난해 수해를 입은 지역은 일부 복구가 아직 마무리되지 않아 복구율은 86.6% 수준을 보인다.수해 피해 재해복구사업장 2602곳 중 2254곳은 복구를 마쳤지만, 나머지는 우기 전 주요 공정을 마무리하거나 응급조치해야 하는 상황이다.도와 지자체들은 올해 장마철
[경남 괴물폭우 1년]① "큰비 안 오길 기도…대피준비 철저히 하고 있죠"

[경남 괴물폭우 1년]① "큰비 안 오길 기도…대피준비 철저히 하고 있죠"

"대피 준비는 항상 하고 있습니다. 큰비가 안 오기를 계속 기도합니다"경남 산청군 산청읍 부리마을 이해숙 이장은 장마철이 다가오자 1년 전 집중 호우 산사태로 마을이 풍비박산 난 상황을 떠올리며 가슴을 쓸어내렸다.이 이장은 "산사태 이후 아직 큰 비는 오지 않았지만, 장마철을 앞두고 불안한 마음이 계속 생긴다"며 "올해는 주민들이 비가 많이 오면 곧바로 마을회관으로 대피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마을의 피해 복구는 대부분 완료됐다"
지리산서 멸종위기 야생동물 Ⅰ급 '무산쇠족제비' 발견

지리산서 멸종위기 야생동물 Ⅰ급 '무산쇠족제비' 발견

경남 함양군은 지리산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인 ‘무산쇠족제비’가 발견됐다고 13일 밝혔다.김종남 사회복지과장은 지난 12일 지리산 천왕봉 등반 중 백무동 코스 일원의 바위 아래 작은 동물을 사진으로 촬영했고, 이는 무산쇠족제비로 확인됐다.당시 김 과장은 바위 아래 작은 구멍 2곳을 반복적으로 오가는 무산쇠족제비를 2~3분 정도 관찰했으며 바위 밑으로 들어간 무산쇠족제비가 한참을 나오지 않자, 자리를 이동했다.김 과장은 “발견된 정확한 위치를
하동군, 산불·호우피해 산림 복구율 85%…"차질 없이 마무리"

하동군, 산불·호우피해 산림 복구율 85%…"차질 없이 마무리"

경남 하동군은 지난해 발생한 대형 산불과 집중호우 피해 복구율이 85%로 순항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하동 산불은 지난해 3월 산청 산불과 함께 지리산 국립공원까지 피해를 준 대형 산불이며, 하동 산사태는 지난해 6월 영남 지역에 내린 집중 호우로 하동 지역에만 나흘간 600㎜ 이상의 폭우가 쏟아졌다.지난해 옥종 산불은 총 1078㏊(축구장 약 1500개) 규모로 피해를 입어 6개 분야에 복구를 추진해 복구율은 80% 정도다.피해 지원금은 산불
"문어 잡자"…금어기 해제 첫날 삼천포 출조객 1900명 몰렸다

"문어 잡자"…금어기 해제 첫날 삼천포 출조객 1900명 몰렸다

문어 금어기가 해제되면서 돌문어 주요 포인트인 경남 사천시 삼천포 앞바다가 어업인들과 낚시인들로 북적이면서 지역 상권이 활기를 띠고 있다.사천시는 문어 금어기 해제 첫날인 9일 삼천포대교 인근 해역에는 문어 조업을 위한 낚시어선 약 650척(출조객 1900여명)이 출항했다고 밝혔다.매년 금어기 해제 첫날에는 삼천포 앞바다는 어업인들과 전국의 강태공들이 몰려들며, 수협 위판장도 새벽부터 돌문어 출하가 이어진다.이날 돌문어 위판량은 7톤 정도로 지
진주서 영화 보고 저작권도 체험하는 문화 행사 22일 개최

진주서 영화 보고 저작권도 체험하는 문화 행사 22일 개최

한국저작권위원회는 영화 관람으로 일상 속 저작권을 경험할 수 있는 '저작권 문화가 있는 날' 2회차 행사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22일 오후 7시 롯데시네마 진주혁신점에서 디즈니·픽사 신작 '토이 스토리 5' 무료 시사회와 저작권 퀴즈 이벤트, 찾아가는 저작권 상담 등 프로그램이 진행된다.이 행사는 영화 관람과 체험 행사를 연계해 창작의 가치와 저작권의 중요성을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신청은 10일부터
"진주가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로 최적지…범도민 서명운동 돌입"

"진주가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로 최적지…범도민 서명운동 돌입"

경남 진주시 공공기관 유치위원회가 9일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를 진주에 설치하라고 촉구했다.이들의 주장은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 입지를 운영 효율성, 기존 인프라 활용, 통합 비용 최소화와 정주 여건이라는 객관적 기준에 따라 결정하고, 그 최적지인 진주혁신도시에 설치하라는 것이다.삼천포, 하동, 고성, 여수 등 주요 발전 거점과 가장 긴밀히 연계된 진주에 통합 본사를 설치해 현장 대응력과 전력공급 안정성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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