닷새간 23만명 다녀간 '함양산삼축제', 2030년엔 엑스포로 추진
경남 함양군은 제21회 함양산삼축제가 23만 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쳤다고 12일 밝혔다.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상림공원 일원에서 열린 올해 축제는 산삼을 직접 사고, 캐고, 맛보는 체험과 건강과 휴식, 공연과 먹거리 등으로 꾸며졌다.산삼의 대중화와 체류형 관광에 중점을 두고 판매 혜택과 가족 참여 프로그램, 휴식 공간을 확대했다.산양삼 판매장에서는 5만 원대 실속형 산양삼을 선보여 구매 부담을 낮추고, 구매 금액에 따른 지역사랑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