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통영서 1998건 출동·163명 구조…빼낸 물만 22만톤지난 18일 거제시 옥포동의 한 음식점에서 소방관들이 침수 피해 복구를 돕고 있다.(경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지난 19일 극한 폭우로 침수된 거제시 고현동의 한 상가 지하주차장에서 소방관들이 인명 수색에 나서고 있다.(경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거제거제시거제 폭우거제 수해거제 호우 피해경남소방본부소방관거제 가뭄박민석 기자 김해시, 민선 9기 첫 조직개편 추진…청년·돌봄·AI·안전에 방점밀양 산내면 야산서 불…55분 만에 진화관련 기사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폭염·가뭄에 기록적 폭우까지…경남 올여름 극한기후 '복합재난'보은·옥천·단양 국지성 폭우 대응 미지수…방재성능 목표 '미설정'중소기업 사랑나눔재단, 거제 폭우 이재민에 9000만 원 상당 구호물품 전달거제·통영 호우 피해 급한 수습은 했지만…730명 아직 집에 못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