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나르기 바빴는데 이젠 수해 복구 총력전"…경남 소방관들 '사투'

거제·통영서 1998건 출동·163명 구조…빼낸 물만 22만톤

본문 이미지 - 지난 18일 거제시 옥포동의 한 음식점에서 소방관들이 침수 피해 복구를 돕고 있다.(경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지난 18일 거제시 옥포동의 한 음식점에서 소방관들이 침수 피해 복구를 돕고 있다.(경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본문 이미지 - 지난 19일 극한 폭우로 침수된 거제시 고현동의 한 상가 지하주차장에서 소방관들이 인명 수색에 나서고 있다.(경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지난 19일 극한 폭우로 침수된 거제시 고현동의 한 상가 지하주차장에서 소방관들이 인명 수색에 나서고 있다.(경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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