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기온 25.9도 역대 최고…폭염에 농·축·수산물 피해 속출도내 전 지역 농업가뭄…거제엔 '200년 빈도' 기록적 폭우지난 8월 3일 찾은 밀양시 무안면 가례저수지 바닥이 메마른 채 갈라져 있다. 2026.8.3 ⓒ 뉴스1 윤일지 기자지난 8월 17일 경남 거제시 옥포동의 한 도로가 극한 호우로 침수돼 아수라장을 방불케하고 있다. 2026.8.17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경남경남 가뭄거제 폭우경남 폭염경남 고수온 피해경남 가축 폐사경남 폭염 피해경남 어류 폐사박민석 기자 종합병원 문 닫고, 공공의료원은 하세월…김해 의료공백 현실로"빨리 부모님 뵙고 싶어요"…'설렘 가득' 창원중앙역 귀성 행렬관련 기사"지난해 받은 온정 돌려드립니다"…강릉시, 폭우 피해 거제에 구호품"물 나르기 바빴는데 이젠 수해 복구 총력전"…경남 소방관들 '사투''물폭탄' 거제·통영, 가뭄 여전 영남 내륙…'물 양극화' 극심사흘간 폭우에 경남 저수율 50.1%…농경지 대부분 해갈정점식, PK 호우 피해에 "특별재난지역 지정하고 행정력 집중해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