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고성서 사전투표 때 투표 간섭·이중투표 시도 2명 고발
경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6·3지방선거 관련 고성군·양산시선관위에서 공직선거법 위반 행위 2건을 적발해 고발 조치했다고 1일 밝혔다.경남선관위에 따르면 고성군선관위는 사전투표소에서 이중 투표를 시도한 혐의로 선거인 A 씨를 경찰에 고발했다.A 씨는 사전선거 첫날인 지난달 29일 오후 고성의 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한 뒤 당일 다른 사전투표소를 방문해 투표한 사실을 숨기고 다시 투표를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양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투표 간섭 및 방해 혐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