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회·경영 참여 가능"…영풍엔 "황산 자구책 마련해야""순환출자, 법 위반 아냐…최윤범, SMC 남을 이유 없어"박기덕 고려아연 대표이사가 24일 오후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임시주총 결과 등 최근 현안과 관련한 경영진의 입장을 설명하고 있다. 2025.1.2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영풍고려아연MBK최윤범김광일임시주총박종홍 기자 "전기차 시대 세단 모범답안"…SUV와 경계 허문 볼보 ES90[시승기]중동전 확산·파나마 운하 통항 제한에 글로벌 해운 운임 8주 연속↑관련 기사고려아연, 울산 평동해변서 해양쓰레기 수거…바다숲 복원 지원영풍·MBK "추천 이사 7명으로 확대…이사회 견제 강화할 것"고려아연, 이사회 12대 7 재편…최윤범 회장 측 감사위원 선임(종합)고려아연, 최윤범 회장 측 감사위원 백인규 선임…81.8% 찬성 '압승'고려아연, 임시주총 독립이사 4명 선임…최윤범 회장·영풍MBK 2석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