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FI 3687.83 '25.65p↑'4일(현지시간) 파나마 운하 미라플로레스 갑문에서 유지 보수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2026.09.04. ⓒ AFP=뉴스1관련 키워드해운운임SCFI파나마운하미국이란전쟁박종홍 기자 美 필리조선소 신임 대표에 '25년 조선 전문가' 김혁 선임아우디, 2년 연속 1만대 판매 돌파…작년보다 한 달 빨랐다관련 기사글로벌 해운 운임 2주 연속 하락…미주 상승에도 유럽·중동 약세연말 특수에 중동 상황 악화…해운사, 실적 전망 '급상승'파나마 가뭄 심화·중동 정세 불안…글로벌 해운 운임 7주 연속↑'파나마 가뭄' 글로벌 해운 운임 6주 연속↑…중동, 8주 만에 소폭 하락美·이란 갈등에 파나마 가뭄까지…글로벌 해운 운임 5주 연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