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산제련소 임직원·울산시·수산자원공단 30여명 참여지난 8일 울산 울주군 평동해변 일대에서 고려아연 임직원, 울산광역시 해양수산과, 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본부 직원들이 민간 협력 연안 정화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고려아연 제공)관련 키워드고려아연울산시한국수산자원공단해양쓰레기생태계반려해변평동해변양새롬 기자 메가특구 '주52시간 예외' 허용되면 야근 수당 없다? 재계 '쓴웃음'현대제철, 원하청 교섭 타결…노란봉투법 시행 후 첫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