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산제련소 임직원·울산시·수산자원공단 30여명 참여지난 8일 울산 울주군 평동해변 일대에서 고려아연 임직원, 울산광역시 해양수산과, 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본부 직원들이 민간 협력 연안 정화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고려아연 제공)관련 키워드고려아연울산시한국수산자원공단해양쓰레기생태계반려해변평동해변양새롬 기자 효성 3Q 영익 1753억, 전년비 43.8%↑…"계열사 실적 개선"(종합)HS효성첨단소재, 3Q 영업익 516억 '167.2%↑'…매출 8998억관련 기사고려아연, 울산서 '바다숲' 가꾼다…환경보전 활동 펼쳐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울산시민 안전-재난·재해 대응 2억 3000만원 지원고려아연, 울산 해양생태계 복원 동참…1억 후원·해안 정화 활동고려아연, 울산 평동 해역 바다숲 관리에 1억원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