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주총서 최 회장 측 이사 3명, 영풍 측 이사 2명 선임박기덕 고려아연 대표이사가 9일 오전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호텔에서 열린 고려아연 제53기 임시주주총회에서 개회를 선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9.9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영풍고려아연증시·암호화폐박주평 기자 JP모건 "AI 반도체 호황 과소평가…한국·대만 비중확대"한화M&S, 김동선 1285억 규모 공개매수에 24% 급등[핫종목](종합)관련 기사영풍·MBK "최윤범 지인 7명 아크미디어 선행투자"…배임의혹 제기영풍·MBK, 고려아연 회삿돈 투자 '최윤범 연관성' 독립조사 요구법원, 고려아연에 컨두잇 관련 문서제출 명령영풍 "원아시아 출자 경위 밝혀라"…고려아연 "적법 투자"MBK·영풍 "고려아연 이사회 격차 축소…최윤범 견제 기반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