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주총서 최 회장 측 이사 3명, 영풍 측 이사 2명 선임박기덕 고려아연 대표이사가 9일 오전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호텔에서 열린 고려아연 제53기 임시주주총회에서 개회를 선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9.9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영풍고려아연증시·암호화폐박주평 기자 삼성증권, 발행어음 사업 인가…단기금융업 종투사 8곳으로 확대목표전환형 펀드 반년 새 3.2조…금감원 "수익률 보장 아냐"관련 기사영풍·MBK, 고려아연 회삿돈 투자 '최윤범 연관성' 독립조사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