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주총서 최 회장 측 이사 3명, 영풍 측 이사 2명 선임박기덕 고려아연 대표이사가 9일 오전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호텔에서 열린 고려아연 제53기 임시주주총회에서 개회를 선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9.9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영풍고려아연증시·암호화폐박주평 기자 코스피, 4% 급락 딛고 5500선 '방어'…SK하닉 반등 견인[시황종합]코스피, 0.30% 상승한 5550.30 마감…코스닥 1.62%↓(2보)관련 기사영풍·MBK "고려아연, 지창배 관련사 363억 지원 의혹, 당국 조사해야"영풍·MBK "최윤범 지인 7명 아크미디어 선행투자"…배임의혹 제기영풍·MBK, 고려아연 회삿돈 투자 '최윤범 연관성' 독립조사 요구법원, 고려아연에 컨두잇 관련 문서제출 명령영풍 "원아시아 출자 경위 밝혀라"…고려아연 "적법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