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MBK 추천 박유경 27.93% 그쳐 부결'합산 3%룰' 적용 표 대결…최윤범 측 이사회 우위 확대9일 오전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호텔에서 열린 고려아연 제53기 임시주주총회에서 주주들이 입장하고 있다.(공동취재)2026.9.9/뉴스1관련 키워드고려아연경영권경영권 분쟁압승영풍MBK임시 주주총회임시주총황진중 기자 국감 소환 정유사 "유가 부담 송구"…담합 의혹에 "절차 따라 소명"(종합)정유 4사 경영진, 국감서 "유가 부담 송구"…거래관행 개선 추진관련 기사고려아연 "투자 계획·집행, 운용사 권한"…MBK·영풍 '사전기획' 주장 반박MBK 김병주 국감 불출석 사유서 제출…'동행명령' 발부되나영풍·MBK "최윤범 퇴진이 고려아연 지배구조 정상화 출발점"고려아연, 울산 평동해변서 해양쓰레기 수거…바다숲 복원 지원고려아연, 이사회 12대 7 재편…최윤범 회장 측 감사위원 선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