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MBK 추천 박유경 27.93% 그쳐 부결'합산 3%룰' 적용 표 대결…최윤범 측 이사회 우위 확대9일 오전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호텔에서 열린 고려아연 제53기 임시주주총회에서 주주들이 입장하고 있다.(공동취재)2026.9.9/뉴스1관련 키워드고려아연경영권경영권 분쟁압승영풍MBK임시 주주총회임시주총황진중 기자 공채 70년 삼성, 하반기 GSAT 실시…첨단산업 인재 확보 속도대한상의 여성기업위, 아동·청소년 지원 위한 자선 바자 참여관련 기사고려아연 "MBK·영풍, 투자 거래 짜맞춰 억지 의혹 제기"고려아연, 하루 새 1조1433억 손배소 승…"MBK·영풍 공세 중단해야"고려아연 "8300억 소송 기각…MBK·영풍 공세 멈춰야"영풍, '자사주 공개매수' 고려아연 이사들 상대 주주대표소송 패소(종합2보)영풍, '자사주 공개매수' 고려아연 이사들 상대 8000억대 손배소 패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