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인규 후보 선임안 81.8% 찬성…영풍·MBK 추천 박유경 후보 부결독립이사 양측 2명씩 확보…현 경영진 경영 기조에 힘 실려박기덕 고려아연 대표이사가 9일 오전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호텔에서 열린 고려아연 제53기 임시주주총회에서 개회를 선언하고 있다.(공동취재) 2026.9.9/뉴스1고려아연 이사회 구도·이사 구성.(자료 고려아연)/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고려아연이 9일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호텔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개최했다./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아연경영권경영권 분쟁최윤범 회장영풍MBK주주총회임시 주주총회황진중 기자 공채 70년 삼성, 하반기 GSAT 실시…첨단산업 인재 확보 속도대한상의 여성기업위, 아동·청소년 지원 위한 자선 바자 참여관련 기사고려아연 "MBK·영풍, 투자 거래 짜맞춰 억지 의혹 제기"고려아연, 하루 새 1조1433억 손배소 승…"MBK·영풍 공세 중단해야"고려아연 "8300억 소송 기각…MBK·영풍 공세 멈춰야"영풍, '자사주 공개매수' 고려아연 이사들 상대 주주대표소송 패소(종합2보)영풍, '자사주 공개매수' 고려아연 이사들 상대 8000억대 손배소 패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