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인규 후보 선임안 81.8% 찬성…영풍·MBK 추천 박유경 후보 부결독립이사 양측 2명씩 확보…현 경영진 경영 기조에 힘 실려박기덕 고려아연 대표이사가 9일 오전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호텔에서 열린 고려아연 제53기 임시주주총회에서 개회를 선언하고 있다.(공동취재) 2026.9.9/뉴스1고려아연 이사회 구도·이사 구성.(자료 고려아연)/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고려아연이 9일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호텔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개최했다./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아연경영권경영권 분쟁최윤범 회장영풍MBK주주총회임시 주주총회황진중 기자 고려아연, 울산서 '바다숲' 가꾼다…환경보전 활동 펼쳐'AIDC 확대' 美 초고압 변압기 주문량 폭발…한국산 수입액 1위관련 기사MBK 김병주 국감 불출석 사유서 제출…'동행명령' 발부되나영풍·MBK "최윤범 퇴진이 고려아연 지배구조 정상화 출발점"고려아연, 울산 평동해변서 해양쓰레기 수거…바다숲 복원 지원고려아연, 최윤범 회장 측 감사위원 백인규 선임…81.8% 찬성 '압승''노동자 터전 지켜야'…고려아연 노조, '영풍·MBK 저격' 주총장 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