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투표제 적용…심혜섭·이준봉·이형규·서은숙 선임3호 의안 감사위원 선임 앞두고 이사회 11대7 구도박기덕 고려아연 대표이사가 9일 오전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호텔에서 열린 고려아연 제53기 임시주주총회에서 개회를 선언하고 있다.(고려아연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고려아연경영권최윤범 회장영풍MBK임시 주주총회임시주총황진중 기자 삼성 초기업노조, 반도체 노조로…DX 조합원 탈퇴 처리 추진고려아연, 이사회 12대 7 재편…최윤범 회장 측 감사위원 선임(종합)관련 기사영풍·MBK "추천 이사 7명으로 확대…이사회 견제 강화할 것"고려아연, 이사회 12대 7 재편…최윤범 회장 측 감사위원 선임(종합)고려아연, 최윤범 회장 측 감사위원 백인규 선임…81.8% 찬성 '압승''감사위원 1석'…고려아연 임시주총 경영권 표대결 승부처MBK파트너스·영풍, 고려아연 의결권 제한 가처분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