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투표제 적용…심혜섭·이준봉·이형규·서은숙 선임3호 의안 감사위원 선임 앞두고 이사회 11대7 구도박기덕 고려아연 대표이사가 9일 오전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호텔에서 열린 고려아연 제53기 임시주주총회에서 개회를 선언하고 있다.(고려아연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고려아연경영권최윤범 회장영풍MBK임시 주주총회임시주총황진중 기자 국감 소환 정유사 "유가 부담 송구"…담합 의혹에 "절차 따라 소명"(종합)정유 4사 경영진, 국감서 "유가 부담 송구"…거래관행 개선 추진관련 기사고려아연 "기업가치 제고 매진, 영풍·MBK 협력해 달라"고려아연, 울산 평동해변서 해양쓰레기 수거…바다숲 복원 지원영풍·MBK "추천 이사 7명으로 확대…이사회 견제 강화할 것"고려아연, 이사회 12대 7 재편…최윤범 회장 측 감사위원 선임(종합)고려아연, 최윤범 회장 측 감사위원 백인규 선임…81.8% 찬성 '압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