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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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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1부
BYD코리아, 씨라이언 6 DM-i 고객 인도 시작…GS글로벌에 1호차

BYD코리아, 씨라이언 6 DM-i 고객 인도 시작…GS글로벌에 1호차

BYD코리아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씨라이언 6 DM-i'의 고객 인도를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1호차는 국내 BYD 전기버스 공식 수입 파트너사인 GS글로벌에 전달했다.1호차 출고식은 BYD코리아 공식 딜러사인 하모니오토모빌이 운영하는 BYD 오토 강서 전시장에서 진행됐다.GS글로벌은 2020년 BYD 상용차 부문의 국내 공식 수입 파트너사로 선정된 이후 BYD 전기버스의 국내 공급 및 판매를 담당하고 있다.씨라이
KG모빌리티, 15회 KG 레이디스 오픈 후원…차량 5대 경품 제공

KG모빌리티, 15회 KG 레이디스 오픈 후원…차량 5대 경품 제공

KG모빌리티(003620)(KGM)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을 후원한다고 27일 밝혔다. 대회 우승자와 홀인원 기록 선수를 위한 경품으로 총 5대의 차량도 제공한다.올해 15회째인 KG 레이디스 오픈은 이날부터 나흘간 경기 용인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KGM은 2022년부터 올해까지 5년 연속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스포츠 마케팅을 강화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한다는 취지다.특히 올해 대회는
한화, 9월 5일 서울세계불꽃축제 개최…안전 인력 5000명 '역대 최대'

한화, 9월 5일 서울세계불꽃축제 개최…안전 인력 5000명 '역대 최대'

한화그룹이 오는 9월 5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개최하는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에 역대 최대 규모인 5000명의 안전 인력을 투입한다.㈜한화(000880)는 관람객들이 축제를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운영 및 관리 체계를 강화한다며 27일 이같이 밝혔다. 1200명의 한화 임직원 봉사단을 포함해 5000명의 인력을 배치한다는 계획이다.이는 당초 계획 4700명보다 300명 늘어난 수치다. 지난해 투입 인력 3700명과
과기차관 "생성형 AI 美 100점, 中 70점, 韓 35점…피지컬 AI로 뒤집어야"

과기차관 "생성형 AI 美 100점, 中 70점, 韓 35점…피지컬 AI로 뒤집어야"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은 27일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는 우리나라는 미국의 허리에도 못 온 상황이지만 피지컬 AI는 이제 경쟁의 초기 단계"라며 "피지컬 AI 분야에서 글로벌 1강이 돼야 한다"고 밝혔다.류 차관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경총포럼에서 "생성형 AI는 지난 10년간 기술적 진보나 투자를 적절히 이루지 못해 상당히 늦어졌다. 미국이 100점이면 중국은 70점, 우리나라는 35점 정도"라며 이같이
르노코리아, 임단협 최종 타결…50.1% 찬성표 확보

르노코리아, 임단협 최종 타결…50.1% 찬성표 확보

르노코리아는 2026년 임금·단체협상(임단협) 잠정 합의안이 노조 조합원 찬반투표를 거쳐 최종 타결됐다고 26일 밝혔다.앞서 노사는 지난 20일 임단협 15차 본교섭을 통해 잠정 합의안을 도출한 바 있다. 이를 두고 이날 실시한 조합원 찬반 투표에서 50.1%의 찬성표를 확보했다. 투표에는 총 유권자 1858명 중 1787명이 참여했다.합의안 주요 내용은 △기본급 5만1000원 인상 △일시금 250만 원 지급 △변동 생산성 격려금(PI) 최대
현대차, 2030년 555만대 판매·신차 100종 출시…"2028년 자율주행"(종합2보)

현대차, 2030년 555만대 판매·신차 100종 출시…"2028년 자율주행"(종합2보)

현대자동차(005380)가 오는 2030년 글로벌 판매량을 555만대로 늘리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지난해 판매량 413만8389대와 비교하면 34% 증가한 규모다. 영업이익률 목표도 기존 8~9%에서 9% 이상으로 상향했다. 이를 위해 글로벌 생산능력을 127만대로 늘리고 100종 이상의 신차를 출시한다.2028년에는 엔비디아와 협력해 첫 양산 소프트웨어중심차량(SDV)에 레벨2+(L2+) 자율주행을 적용한다. 또 2028년 미국 생산시설에
현대차, 2030년 555만대 판매 목표…2028년 자율주행·로봇 양산(종합)

현대차, 2030년 555만대 판매 목표…2028년 자율주행·로봇 양산(종합)

현대자동차(005380)가 오는 2030년 글로벌 판매량을 555만대로 늘리고 전기차·하이브리드차(HEV) 확대와 원가절감을 바탕으로 영업이익률 9% 이상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다. 이는 지난해(413만 8389대)대비 약 34% 증가한 규모다.이를 위해 글로벌 생산능력을 127만대 늘리고 100종 이상의 신차를 출시한다. 2028년에는 엔비디아와 협력해 첫 소프트웨어중심자동차(SDV) 양산 차에 레벨2+(L2+) 자율주행을 적용한다.휴머노이드
현대차 "2028년 첫 SDV 양산차에 레벨2+ 자율주행…엔비디아와 협업"

현대차 "2028년 첫 SDV 양산차에 레벨2+ 자율주행…엔비디아와 협업"

박민우 현대차(005380)그룹 첨단차플랫폼(AVP) 본부장(사장)은 26일 "엔비디아와의 파트너십으로 2028년 첫 소프트웨어중심자동차(SDV) 양산차에 레벨2+(L2+) 자율주행을 적용해 대규모 데이터를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다.박 사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콘래드서울호텔에서 열린 '현대차 2026 CEO 인베스터 데이'에서 "미래 모빌리티 산업 경쟁력은 데이터를 확보·학습해 경험으로 연결하는 역량으로 결정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박 사장
현대차, 2030년 555만대·영업이익률 9% 이상…신차 100종 쏟아낸다

현대차, 2030년 555만대·영업이익률 9% 이상…신차 100종 쏟아낸다

현대자동차(005380)가 오는 2030년 글로벌 판매량은 555만 대로 늘리고 전기차·하이브리드차(HEV) 확대와 원가절감을 바탕으로 영업이익률 9% 이상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다. 이를 위해 글로벌 생산능력을 127만 대 늘리고 100종 이상의 신차를 출시하기로 했다.현대차는 2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서울호텔에서 '2026 CEO 인베스터 데이'를 열고 이 같은 중장기 전략과 재무 계획을 발표했다.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은 "현대차의
제네시스, 현대미술 거장 '서도호'展 후원…작품 500여점 전시

제네시스, 현대미술 거장 '서도호'展 후원…작품 500여점 전시

현대자동차(005380)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는 오는 27일부터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개최되는 '서도호 전(展)'에 주요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세계적 현대미술 작가 서도호의 예술 세계를 조명하는 대규모 개인전으로 내년 2월 9일까지 진행된다. 드로잉, 조각, 영상, 설치 등 작품 500여 점을 선보인다.미공개 초기작부터 진행 중인 프로젝트까지 다양한 시기의 작업을 전시할 예정이다. 특히 △집과 이동 △기억과 정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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