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의 통과 땐 대통령 거부권 '되풀이' 불보듯경제6단체 "野, 경제계 의견 무시 참담한 심정"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여당 간사인 김형동 의원 등이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노위 안건조정위원회 회의에서 노란봉투법 논의에 관한 언론 비공개에 반대하며 손을 들어보이고 있다. 2024.7.18/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이정식 고용노동부장관이 지난달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한 입법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해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노동위원회국회이정식고용노동부노란봉투법여야경제단체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한병찬 기자 캠코, 모로코에 韓 부실채권 관리 노하우 전수…EBRD와 연수 실시"PG사도 AI 해킹 대비해야"…금융위, PG업권 보안 리스크 점검관련 기사김영훈 "정년연장 연내 진행해야…연금 지급시기와 불일치 해소"김문수 오늘 청문회…與 "노동개혁 적임" 野 "극우 편향"김문수 고용장관 후보자 26일 인사청문회…反노동·극우 언행 쟁점김문수 고용장관 후보 청문회 D-7…'극우·반노동' 발언 공방 예고노란봉투법 '국회 통과→尹거부권→재표결 부결' 또 도돌이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