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김일성주의자'·'세월호 죽음의 굿판' 등 과거 발언 논란 '재점화''정면돌파' 선택한 김문수…인사청문회서 野 난타전 벌어질 듯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가 지난 1일 오전 서울 강남구 고용노동부 서울강남노동지청에 마련된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 앞에 서고 있다..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김문수세월호고용노동부김문수후보자극우문재인경사노위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유승민, '죽는 자리'라도 나올까…경기지사 차출론에 쏠리는 시선한동훈, 강남·검사 대신 '보통사람'…김문수, 극우 지우고 '미싱 보조'권성동 "비극적 참사 고리 끊어야…행안부 장관 임명 시급""일제시대 우리국적은 日","세월호 과해"…결국 파행된 김문수 청문회(종합2보)김문수, '세월호 죽음의 굿판' 사과 의향 묻자 "세월호는 과하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