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김일성주의자'·'세월호 죽음의 굿판' 등 과거 발언 논란 '재점화''정면돌파' 선택한 김문수…인사청문회서 野 난타전 벌어질 듯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가 지난 1일 오전 서울 강남구 고용노동부 서울강남노동지청에 마련된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 앞에 서고 있다..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김문수세월호고용노동부김문수후보자극우문재인경사노위나혜윤 기자 파행 넘긴 최저임금위, 민주노총 복귀로 재가동…내일부터 논의 본격화산업부, 행정 'AI 전환' 본격화…혁신 자문단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