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노위 기각 결정 취소…산업안전은 사용자성 인정·임금 직불제는 불인정ⓒ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중앙노동위원회사용자성지방노동위원회산업안전중흥건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택배·배달기사도 최저임금" VS "최임위 권한 밖"…3차 최임위 노사 공방관련 기사중노위, 현대차 하청 산업안전 교섭 인정…카마스터는 제외중노위 "즉결심판 도입은 노란봉투법 사건과 무관…공정·신뢰성 높일 것"김영훈 장관 "노란봉투법 하위법령 검토"…52시간 특례는 신중(종합)산재사망 11.8%·임금체불 10.7% 동반 감소…"노동정책 효과 가시화"'노란봉투법' 현대차 하청 교섭 범위 첫 판단…식당·보안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