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 중앙은행·재무부 관계자 방한…부실채권 정리 기법 공유서울회생법원·한은·금감원·민간 전문가 참여…관리 체계 전반 전수지난 15일 캠코 서울사옥에서 모로코 정부 대표단을 대상으로 개최된 ‘한국의 부실채권 관리와 모로코 금융안정성 강화’ 연수에서 모로코 중앙은행의 일함 자이난 은행감독국 부국장(사진 왼쪽에서 여섯 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09.15 /사진제공=캠코관련 키워드캠코한병찬 기자 "PG사도 AI 해킹 대비해야"…금융위, PG업권 보안 리스크 점검우리금융, 19일 서울랜드서 '모모콘'…QWER·잔나비·YB 무대 선다관련 기사한병도 "학자금대출 장기연체 5만명…30대 이상 86%"엘리엇 환송 중재 계속, 다야니 가문 2차 소송도…남은 ISDS는캠코에 연체채권 매각시엔 금융사 채무자 보호 책임 제외캠코, 공공개발부문 총괄이사에 김경재 전 신한투자증권 부서장 선임주택공급 막힐라…PF '자기자본 20%' 규제 2년 미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