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세부터 34세까지 정부가 종잣돈 지원…'자산 사다리' 놓는다
정부가 출생부터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생애 초기 자산 사다리'를 구축한다. 출생부터 만 18세까지 지원하는 '우리아이자립펀드'를 신설하면서 그동안 비어 있던 아동·청소년 구간까지 지원 체계를 확대했다.특히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의 아동에게는 부모가 한 푼도 내지 않아도 정부가 매년 120만 원을 지원한다. 출생부터 만 18세까지 19년간 지원받을 경우 정부가 넣어주는 원금만 총 2280만 원이다. 만 19세 이후에는 청년미래적금과 연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