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봉투법, 대화가 불법되는 현실 바꿔야…당정협의로 신속입법"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가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장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김영훈고용노동부정년연장노란봉투법주4.5일제당정협의나혜윤 기자 '노란봉투법' 1호 교섭 사업장 어디…포스코·쿠팡 등 5곳 절차 착수'노란봉투' 첫날 하청 407곳 "진짜 사장 나와라"…공은 기업·중노위로(종합)박기현 기자 '대미투자특별법' 법사위 문턱 넘었다…12일 본회의 처리野 복지위 "정은경, 이물질 백신 사과로 끝날 일이냐…거취 밝혀라"관련 기사손경식 경총 회장, 10년 리더십 시작… '경제계 목소리 반영' 총력"73세까지 일하고 싶은데 퇴직은 52세"…정부 '중장년 재취업' 지원'산재와의 전쟁' 선포…노란봉투법·정년연장 갈등 여전[2025경제결산]⑤기업 10곳 중 7곳 "내년 노사관계 더 불안"…노봉법·정년연장 갈등 우려"노동시간·임금 격차 함께 줄인다"…주4.5일제 가속·동일임금 체계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