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봉투법, 대화가 불법되는 현실 바꿔야…당정협의로 신속입법"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가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장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김영훈고용노동부정년연장노란봉투법주4.5일제당정협의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박기현 기자 장동혁 "당대표 연임, 당원이 결정…필요하다면 책임 피할 생각도 없어"주진우 "22대 총선 57곳 개표 허위입력…선관위가 참정권 행사한 셈"관련 기사고령 취업자 7년 새 169만명 늘었다…청년 증가 폭의 '10배'정년연장 "연내 처리" 속도 내지만…청년 채용·임금 개편 '난제'김영훈 "정년연장 연내 처리돼야"…논의 진전 따라 정부안 제시(종합)노동장관 "정년연장 연내 처리돼야"…논의 숙성되면 정부안 제시'노란봉투법' 첫 국감…원청교섭 성적표, 근로감독관 수사권 쟁점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