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 법안에 거부권 두번 행사될 듯…"민생법안 시급한데" 우려도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이 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개정안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4.8.5/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이정식국회거부권재표결고용노동부재의요구권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김영훈 "정년연장 연내 진행해야…연금 지급시기와 불일치 해소"[뉴스1 PICK]10년 공방 '노란봉투법' 국회 넘었다… 野 '거부권으로 맞불'고용장관 "노란봉투법, 불법파업 조장하는 법…결코 동의 못해"[뉴스1 PICK]노란봉투법·전국민 25만원 지원법 법사위 통과…야당 강행처리'노란봉투법' 다시 본회의로…산업계 '극한 반발' 노조는 '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