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업무보고, K-택소노미에 원전 포함…이르면 9월 절차 확정 예정"EU처럼 안전을 전제로 원전 포함할 것…국내 실정에 맞게 적용할 방침"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18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외교부 브리핑룸에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업무보고 전 브리핑을 가지고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관련 키워드한국형 녹색분류체계원자력발전원전윤석열택소노미방사성폐기물사용후 핵연료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기상청 예산 12% 늘었는데…해양·지진·예보 6개 사업은 16% 삭감기후위기 커지는데…안동기상대 '지청 승격' 정부안서 또 빠져관련 기사한전연료 '사고저항성 원자력연료' 한울6호기에서 시험 연소한수원 사장 "2030년부터 '사용후핵연료' 저장 포화…특별법 제정해야""환경부, '산업부 2중대'?"…'친기업' 질타에 한화진 "소통 필요하다"(종합)환경부 "식당·카페 일회용 물티슈 사용금지, 3년 유예 검토 중"'원전=친환경' K-택소노미 개정안 발표…원전 논란 또다시 수면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