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단체 "원자력 업계 먹거리 확보가 속내, EU보다 기준 완화 돼" 비판정부, 9개월만에 '원전' 포함…방폐장 확보 구체적 시한 제시는 빠져ⓒ News1 김초희 디자이너조현수 환경부 녹색전환정책과장이 20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EU Taxonomy와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인정기준 비교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2022.9.20/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택소노미원전EU방사성폐기물환경단체원자력발전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건설에만 37년 걸리는 고준위 방폐장…특별법 통과 당위성 커진다4등급 경유차도 조기폐차 유도…아파트 층간소음 기준 강화한국형 녹색분류체계 지침서 개정…원전 관련 내용 새로 포함"환경부, '산업부 2중대'?"…'친기업' 질타에 한화진 "소통 필요하다"(종합)환경부 "식당·카페 일회용 물티슈 사용금지, 3년 유예 검토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