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주호 "전력 생산 위협 시 결국 전기요금 부담 증가로 이어질 것"황주호 한수원 사장이 20일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출처=한수원)관련 키워드한수원황주호사용후 핵연료고준위 방폐물 특별법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심언기 기자 [속보] 李대통령 "3대 메가 성공에 韓 미래 달라져…차질 없는 진행에 최선"[속보] 李 "메가프로젝트 시작 단계부터 산단-정주여건 조성계획 묶어 추진"관련 기사韓美 정상회담 기간 원전 총공세…정부·기업 '투트랙 외교' 시동한수원, '사용후핵연료 건식저장시설 내부검사시스템' 국산화 성공한수원, 美 센트루스와 농축우라늄 공급계약…"원전 협력 첫 결실"'고준위 방폐법' 이달이 국회 통과 마지노선…'특별법 제정' 외침 확산"값싼 전기로 700조원 이득 안겨준 원전, 특별법 무산 시 가동중단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