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한화진 '친기업' 행보 집중 질타…일회용품 보증금제 지적도한화진 "일회용컵 보증금제, 소비자 부담은 문제…제도 개선 필요"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4일 정부세종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의 국정감사에 출석해 의원들의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환경부 제공) 2022.10.04/뉴스1 ⓒ News1 황덕현 기자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4일 정부세종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의 국정감사에 출석해 의원들의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환경부 제공) 2022.10.04/뉴스1 ⓒ News1 황덕현 기자관련 키워드한화진국회 환노위환경부국정감사여야친기업규제완화4대강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기상청 예산 12% 늘었는데…해양·지진·예보 6개 사업은 16% 삭감기후위기 커지는데…안동기상대 '지청 승격' 정부안서 또 빠져관련 기사與, '노조법 상정 반대' 환노위 퇴장…민주 "가짜뉴스·몽니 유감"'尹 거부' 양곡관리법·노란봉투법 상정…野 상임위 입법 공세 지속'與 불참' 환노위 첫 회의, 野 "민생 현안 산적…국힘 책임감 가져야"극한 홍수 대비 댐 10개 짓는다…지류·하천 정비도 강화여 "중대재해법 후 사고 오히려 늘어" 야 "윤정부 노동문제 후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