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환경부 업무보고…"일회용품 금지 원복 시기 검토"원전 포함한 K-택소노미 최종안은 오는 11월쯤 발표 예정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4일 정부세종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의 국정감사에 출석해 의원들의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환경부 제공) 2022.10.04/뉴스1 ⓒ News1 황덕현 기자관련 키워드여야국감충돌국정감사환노위환경부한화진국회일회용물티슈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환노위, 이재용·최태원 국감 증인 채택 공방…여야 추가 논의[인터뷰]한민수 "윤석열 정권, 정신 좀 차렸으면…신뢰 저버렸는데 노력도 안 해"여야, '임금체불 특위' 공감대…김문수 빠진 '반쪽 국감'(종합)국감 마지막날도 '김건희' 충돌…여당은 '문다혜' 맞불22대 첫 국정감사 마무리 수순…김건희·이재명 공방 '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