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업무보고…관계부처 협의 마무리 한 후 8월 초까지 초안 발표 예정친환경·저탄소 경제활동에 금융·투자 이뤄지도록 협업…기업 경쟁력 높인다한화진 환경부장관이 23일 오후 충북 청주시 오송읍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에서 소속 직원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환경부 제공) 2022.6.23/뉴스1ⓒ 뉴스1관련 키워드환경부원전한국형 녹색분류체계한화진윤석열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행정처분 받고 또 유통…지난해 생활화학제품 171건 적발기상청 예산 12% 늘었는데…해양·지진·예보 6개 사업은 16% 삭감관련 기사건설에만 37년 걸리는 고준위 방폐장…특별법 통과 당위성 커진다4등급 경유차도 조기폐차 유도…아파트 층간소음 기준 강화한국형 녹색분류체계 지침서 개정…원전 관련 내용 새로 포함"환경부, '산업부 2중대'?"…'친기업' 질타에 한화진 "소통 필요하다"(종합)환경부 "식당·카페 일회용 물티슈 사용금지, 3년 유예 검토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