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후 핵연료 저장시설 포화 2030년부터 시작고준위 방폐장 특별법 통과 후 부지선정에만 13년 소요방사성폐기물 처분장인 경주 방폐장의 모습. ⓒ News1 이종현 기자관련 키워드고준위방폐장사용후핵연료임용우 기자 국외출생 아동 임시여권 실시간 연계…복지급여 누수 막는다정부, 첫 대미투자금 24억 달러 송금…텍사스 가스발전소 건설에 투입관련 기사고준위방폐장 소통 해법은…6개국 사업자·주민대표 한자리경주 방폐장 2단계 준공…저준위 방폐물 12.5만드럼 추가 처분김성환 "원전·재생E 믹스 '실용주의'로…중동사태, 위기를 기회로"[단독] 김성환 "고준위 방폐장, 해안 지역 유력"…해상운송 원칙 공식화김성환 "안전 담보 시 원전 계속…신규 원전 12차 전기본에"(종합)